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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3049" 포스터들입니다.

"블레이드 러너 3049"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6일

슬슬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작품이죠. 역시 이미지는 정말 최고조를 보여주고 있네요.

"The Dark Tower" 영화 입니다.

"The Dark Tower" 영화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왔습니다. 사실 드라마로 해야 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상황이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복잡하고 거대한 이야기이기도 해서 말이죠. 국내 출간은 정말 지지부진한 대단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이미 광팬이다 보니 이 작품을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의외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배우진도 정말 좋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정말 대단하네요.

"American Assassin" 이라는 작품입니다.

"American Assass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30일

이 영화를 소개하면서 정보를 좀 찾아보니, 제가 결국에는 보다가 지쳐서 떨어져나간 시리즈인 미치 랩 시리즈중 한 권이라고 소개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못 쓴 작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문제가 있었으니, 정말 과도한 미국 중심 주의로 똘똘 뭉친 작품이다 보니 불편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그 중에서 일종의 프리퀄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을 기반으로 해서 나오는 영화라고 합니다. 일단 보기에 나쁘지 않은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궁금한 영화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5일

개인적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영화가 많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극장에서 이 감독의 신작을 본다는 것이 그렇게 달가운 일만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가서 보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 본인이 자신이 잘 하는 걸 한동안은 안 하겠다고 한 뒤의 신작이다 보니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봐야죠. 한 승승장구 하던 변호사가 유죄가 거의 확실한 범인을 만나게 되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