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포스트: 1409
Tags

Posts

1409 posts
"The Bad Batch"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The Bad Batch"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0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있으니 하는거죠. 일단 나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Snatched"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Snatched"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7일

이쯤 되면 대략 감을 잡으실 겁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사전 정보가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6일

솔직히 지금 포스터를 소개하셤서도 사람들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가지고 낚시 하는게 저는 아닌데 죄책감이 느껴지기는 해서 말이죠. 정말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LOGAN LUCKY" 입니다.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LOGAN LUCK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일

또 다시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참 좋은 감독 같으면서도 간간히 헛발질이 있는 감독이기도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마다 주의를 기울이게 만드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는 할 수 영화는 자주 찍었는데, 그 사이사이에 지뢰가 끼어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이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번 영화도 기대를 하면서도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달까요. 그래도 일단은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