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포스트: 1409
Posts
1409 posts
"The Bad Batch"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있으니 하는거죠. 일단 나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Snatched"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쯤 되면 대략 감을 잡으실 겁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사전 정보가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지금 포스터를 소개하셤서도 사람들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가지고 낚시 하는게 저는 아닌데 죄책감이 느껴지기는 해서 말이죠. 정말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LOGAN LUCKY" 입니다.
또 다시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참 좋은 감독 같으면서도 간간히 헛발질이 있는 감독이기도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마다 주의를 기울이게 만드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는 할 수 영화는 자주 찍었는데, 그 사이사이에 지뢰가 끼어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이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번 영화도 기대를 하면서도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달까요. 그래도 일단은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웃기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