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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生三世十里桃花"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三生三世十里桃花"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7일

이 영화 역시 할 말이 많지 않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제가 조사를 거의 안 해서 말이죠;;; 일단 포스터는 판타지물 느낌인데, 분류상 드라마라고 하네요.

사프디 형제 작품, "Good Time" 입니다.

사프디 형제 작품, "Good Tim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4일

이 작품 역시 제가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제가 조사한 지점이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대략 감을 잡으시겠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조사를 하는 것 보다는 그냥 땜빵으로 포스팅 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상황이 그렇게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지점들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매일 시간에 쫒겨 사는 삶이다 보니 뭘 조사할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일단 포스터가 좀 묘하게 다가오다 보니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하네요.

성룡의 신작, "The Foreigner" 입니다.

성룡의 신작, "The Foreign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3일

최근에 성룡 신작은 솔직히 별로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제는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른 듯 합니다. 일단은 성룡이 다시 웃음이 쏙 뺀 영화를 만들었고, 의외로 상당한 무게감을 가져가는 영화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이 양반도 나이듦을 받아들이는 분위기네요.

성룡 주연의 신작, "BLEEDING STEEL"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성룡 주연의 신작, "BLEEDING STEEL"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일

솔직히 성룡의 신작이라는 점 빼면 할 이야기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조사한 것도 없어서 말이죠. 일단 영화가 현대물은 아닌 것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