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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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라는 영화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그냥 땜빵입니다. 사실 길게 이야기 할만한 조사도 안 했습니다;;; 영화 포스터가 SF와 재난 사이 어딘가를 보여주려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THE NUT JOB 2: Nutty by Natur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그냥 땜빵입니다. 솔직히 별로 할 말이 없어서 말이죠. 오랜만에 아버지 노트북으로 작업중인데, 키보드가 전혀 손가락의 타격을 잡아주지 못하는 느낌 덕분에 손가락 마디가 쑤셔 죽겠네요;;;

"몽키킹 3" 포스터들입니다.
이 작품도 속편이 계속 나오네요. 정말 무섭기는 합니다. 서유기의 여자들만 사는 나라를 기반으로 작품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Flatliners"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보가 거의 없다고 말 하려고 했습니다만, 의외로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약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닐스 아르덴 오플레브였기 때문입니다. 밀레니엄 스웨덴판의 1편을 연출한 감독이죠. 다만 미국 건너 와서는 그닥 상황이 좋은 감독은 안비니다. 이 영화 이전에 퍼펙트라는 영화를 연출했는데, 그닥 평가가 좋지 않았죠. 대신 미국 드라마인 미스터 로봇을 만들면서 의외의 물건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해당 감독의 신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혹의 선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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