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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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Mary Queen of Scots"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예전에 잠깐 들은 바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정말 공개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게다가 마고 로비는......정말 열심히 하네요.
키이라 나이틀리 신작, "Colette" 입니다.
일단 배우 먼저 소개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 이전 작품이 바로 스틸 앨리스 였습니다. 당시에 정말 강렬하게 다가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의외로 강렬한 영화를 끄집어 내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대중이기도 하죠. 다만 이번 영화는 시대극으로, 남편의 이름을 빌려 소설을 쓰던 한 여성이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빅 아이즈 라는 영화와 어느 정도 상통하는 영화라고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사실 이런 영화에 더 잘 어울리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낌은 은은한 편이네요. 덕분에 더 궁금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조승우 신작 사극. "명당" 입니다.
최근에 조승우는 드라마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쪽에서도 나름 괜찮은 모습을 적어도 등장 할 때는 확실히 보여주는 상황이기도 해서 이 영화에 관하여 기대를 하게 만드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최근에 새로 방영하기 시작한 드라마쪽은 오히려 취향에 맞지 않아 약간 고민중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힘들어하는 쪽의 작품에 더 가까워진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하더군요.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관상 이후에 나온 비슷한 계통의 영화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진 않습니다.
어사일럼 신작, "ALIEN SIEGE" 입니다.
이 영화는 어사일럼의 신작입니다. 사실 설명은 이 이상 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최근 상황으로 봐서는 목버스터를 하두 만들다 보니 일부 영화는 살짝 잘 만드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그노무 상어에 대한 미칠듯한 사랑이 이제는 더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이번 영화는 인디펜던스 데이에 스카이라인을 끼얹은 영화라는 추측이 있더군요. 사실 이 영화는 벌써 타이틀로 나왔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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