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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PMC : 더 벙커"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기대작이면서도 묘하게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소재가 좀 묘하긴 해서 말이죠. 이미지들이 강렬하긴 한데, 역시나 미묘하기도 합니다.
나카시마 테츠야 신작, "来る"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나카시마 테츠야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영화들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굉장히 좋은 쪽에 가깝죠. 실제로 좋아하는 영화도 몇 편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고백 하나 빼고는 이상하게 한 번 이상은 손이 안 가더군요. 아무래도 영화 전체에 퍼져 있는 불편한 공기에 관해서 제가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그런 영화들이 좀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이래저래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이미지도 정말 독특하게 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상당히 임펙트 있게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하정우 신작, "PMC" 포스터들 입니다.
하정우를 내세우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에는 이선균도 나옵니다. 게다가 감독은 더 테러 라이브 했었던 김병우고 말이죠. 북한 땅굴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엽문 스핀오프, "Master Z: The Ip Man Legacy"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사실 엽문 2편 이후에 아예 관심을 끊고 사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엽문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아예 제가 알던 엽문 이야기의 공식적인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하여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잘 나올 거라는 기대는 별로 안 하고 있고, 개봉이 제대로 될 거라는 기대 역시 전혀 안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한번 지켜보려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호쾌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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