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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보지 말까 하다가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물론 다시 빠질 수는 있지만 말이죠. 대체 무슨 일을 당하려고 마동석의 "내용상" 마누라를 납치 한걸까요. 삶이 그렇게 아깝지도 않나......

"The Yellow Bird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0일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좀 묘하게 받아들이는 작품입니다. 사실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이긴 합니다. 감독도 잘 모르는 사람이고 해서 그냥 적당히 만져서 올려 놓으려는 작품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배우진들이 눈에 띄는 상황이어서 포스팅을 안 할 수 없더군요. 일단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타이 쉐리던, 최근에 한 솔로 덕분에 욕을 푸짐하게 먹은 엘든 이렌리치가 이름을 올렀더군요. 그리고 추억속의 이름인 제니퍼 애니스턴 역시 이름이 올라와 있구요. 일단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불행히도 좀 뻔하지만 말이죠.

"The Lego Movie 2: The Second Part"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9일

레고 무비 시리즈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1편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 해에 정말 의외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했죠. 그 다음에 나온 레고 배트맨 무비 역시 의외로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우스개로 DC 영화판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스티스 리그의 만듦새를 보면 농담이 아닐 정도 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닌자고는 정말 해괴하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라고밖에 말 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이번에는 본가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오히려 기대중 입니다.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재기발랄 하네요.

"At Eternity's Gat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8일

최근에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들이 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실 리뷰 빼고는 다 땜빵용으로 준비 해 놓은 작품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구석구석에 작품들이 숨어 있더군요.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세간에 알려진 작품이긴 합니다. 게다가 저는 정말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다룬 작품이 흔한건 아니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영화와는 별개로 다루고 있는 인물에 대하여 더 궁금해서 보게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윌렘 데포는 정말 고흐 느낌이 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