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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유니버스의 또 다른 작품, "요로나의 저주"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6일

솔직히 컨저링 시리즈는 이제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만 에너벨 차기작도 그렇고, 컨저링도 그렇고 차기작이 이미 확정된 상황인 데다가, 둘 다 워렌 부부 역할을 했었던 사람들이 나온다고 하여 지금 나름대로 기다리는 중이기도 합니다. 사실 더 넌이 좀 뜨뜻 미지근한 느낌이다 보니 이번 작품 역시 좀 걱정되는 면이 있긴 합니다. 이번 작품이 잘 나오기 힘들 거라는 생각도 좀 드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내년 4월 개봉작을 벌써 홍보하는건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다만 컨저링쪽 작품들이 다 예고편은 괜찮아서 마음 놓기에는 어렵긴 합니다.

디즈니의 또 다른 실사화 영화, "Aladdin"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4일

솔직히 이 작품은 나름 기대를 했었다가 이제는 좀 걱정하고 있습니다. 나오는 이미지마다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잘 될 거라고 기대를 했었던 상황인데, 시간이 갈 수록 어째 좀 억지로 만든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어가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놓이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대체 어떤 물건이 될 지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사람 많이 걱정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웬지 코스프레물 같아서요;;;

"도어락"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7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리스트에서 뺐습니다. 얼마 전 정말 도어락을 마구 열려고 시도하는 무시무시한 일을 경험 했기 때문이죠. 전자식으로 바꾸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영 무시무시하게 다가온 겁니다. 실제로 당한 분들은 정말 무시무시할 거라는 샌ㅇ각이 들면서 도저히 이 영화가 무서워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덕분에 작품이 편안하게 다가오기는 글렀다는 생각이 들어서린 관계로 그냥 포기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포스터는 멋져 보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무시무시하더군요.

"Mortal Engines"의 포스터와 피처렛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5일

이 영화의 감독이 크리스천 리버스라고 해서 좀 검색을 해보니 킹콩에서 특수 효과를 한 양반이라고 나오더군요. 좀 더 파보니, 반지의 제왕 서플먼트를 많이 보신 분들이라면 매우 익숙한 사람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특수효과쪽을 주로 하다가 결국에는 감독으로 데뷔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해서 나온 감독들이 몇 있는데, 다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자리를 잡는 분위기여서 이번 영화도 좀 기대중 입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전부 ILM 출신이란게 좀 마음에 걸리긴 하네요.) 그나저나 이것도 꽤 크게 가긴 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피터 잭슨도 이제 많이 나이 들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