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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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마약왕"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합니다. 다만 의외로 독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포스터 자체가 상당히 레트로한데, 의외로 매력은 있네요.
넷플릭스에서 "향수"를 다시 시리즈로 만들었네요.
향수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불편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만, 그래도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죠. 그 원작을 기반으로 해서 이번에는 TV 시리즈를 만든 듯 합니다. 시점도 현대로 바꾸고 말이죠.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구요. 물론 넷플릭스 작품이니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못 알아들어서 아직까진 뭔지 잘;;;
애완동물 공동묘지가 돌아온다! "Pet Sematary"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이미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 소설에 비해서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아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작품이죠. 솔직히 저도 얼마 전에야 앞 부분 조금 봤습니다만,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반면에, 원작은 샤이닝에 이어 정말 무시무시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소설이 가져갈 수 있는 극한의 공포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관하여 정말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었죠. 그래서 이번 작품이 정말 궁금합니다. 사실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매우 고전적인 특성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이 좋긴 합니다. 뭘 끄집어내야 하는지 적어도 예고편은 알고 있다는 이야기 같아서
일본 영화, "킹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일본의 애니메이션 기본 영화들은 정말 기대가 안 됩니다. 전세계 어디에서도 정상적으로 나오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솔직히 손이 안 갈 수 밖에 없는 형태들을 계속해서 가져가고 있는 통에 정말이지, 스트레스만 쌓이는 물건들을 만들어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고통스럽게 기다리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심지어는 엄청난 돈 들여 만든다고 하는데, 영 정이 안 가네요;;; 이미지는 멋진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런데......솔직히 너무 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