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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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더 탱크 KV-1 vs 팬저" 라는 작품이 개봉 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작품을 알게 된 이유가 무척 간단한데, 포스팅감을 다시 더 예치 해 놓아야 하는 시기가 되었고, 그 상황에서 아무래도 발견하게 되는 영화들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기대도, 걱정도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생각하는 것도 없구요. 그냥 이런 영화가 있으니 포스팅 해야겠다 수준으로 가는 겁니다. 아무튼, 러시아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 보이긴 합니다.
"Salvati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포스팅용으로 가지고 오긴 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느 상황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 글을 쓰는 것이 힘들어서 미리 써 놓는 상황인데, 제가 시간에 매우 쫒겨서 예고편과 포스터만 찾아 놓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기에 저는 여행 준비도 같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정말 엉망 진창으로 흘러가고 있기도 합니다. 덕분에 블로그는 아무래도 한 발 물러서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일단 뭔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비슷하게 가는 것 같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더 묘한 느낌이 있네요.
"Robot 2.0" 이라는 작품입니다.
과거에 인도에서 로봇 이라는 작품이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보고서 인도에서는 이런 황당한 물건이 많이 나온다 싶었는데, 그 쪽으로 관심이 많은 분에 따르면 의외로 전형적인 영화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나름 흥행은 한 거 같긴 한데, 그냥 잊고 살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영화의 속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영화 자체가 매우 황당한 작품이어서 나올 거라고 생각을 못 했는데, 결국에는 이렇게 나오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핸드폰을 이용하는 악당 로봇이 나오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화려하긴 하네요.
"Isn't It Romantic"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여배우인 레벤 윌슨은 피치 퍼펙트 시리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코미디에 상당히 능한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이죠. 실질적으로 출연한 영화들 역시 거의 다 코미디 입니다. 다만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작품은 하우 투 비 싱글 이라는 영화이죠. 피치 퍼펙트 시리즈는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처지고, 그림스비 형제 라는 작품은 정말 정이 안 가는 더러운 코미디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이런 환상 코미디물이 이상하게 취향에 맞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 소개는 여럿이긴 한데, 역시나 레벨 윌슨이 가장 강하게 끌고 가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