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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3일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은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환영할 만 한 일이죠. 하지만 8월이라니;;;

"Angel Has Fallen" 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9일

백악관 최후의 날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정말 기막힌 영화로 소문이 났었죠. 비슷한 시기에 화이트 하우스 다운이라는 영화가 나와서 백악관 터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통해서 일종의 대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이 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해외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이 더 좋은 수익을 냈죠. 이후에 런던 해즈 폴른 이라는 작품이 속편으로 나와서 역시나 흥행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엔젤 해드 폴른 입니다. 뭔가 했는데, 지칭 하는 대상이 다르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

어사일럼 신작, "ADVENTURES OF ALADDI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7일

어싸일럼은 Z네이션으로 자기네들이 적어도 오리지널 다룰 힘이 있다는 것을 계속 증명 해 왔습니다. 심지어는 오리지널 영화도 하면 나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적도 있죠. 하지만 이 모든 내용이 항상 빛이 바래는 것이, 그노무 상어 사랑과, 너무 시의 적절한 다른 영화 배끼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머리 줄줄이 달린 상어 시리즈나 토네이도 상어는 그나마 쌈마이 맛으로 봐줄만 한데, 그 외의 영화들의 경우에는 너무 심하다 싶더군요. 이번도 마찬가지 입니다. 심지어 이번 포스터는 아예 어느 우주 사이비 종교 느낌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어찌 하리요;;;

재난 영화 재도전! "엑시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4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같이 올리긴 하는데, 솔직히 포스터는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하면서도, 아무래도 정보 자체가 영 불균질하게 나오고 있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물론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지금 나온 정보의 총합으로 보면 좀 미묘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하게 괜찮아 보이는데, 포스터는 안 그래 보이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