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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집사에 대한 드라마, "Pennywort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0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C의 극장쪽 보다는 TV 드라마쪽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너무 멀리 간 시리즈와 관계가 있다 보니 솔직히 손이 선뜻 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제게 고담 시리즈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서술이 좀 길긴 하네요.

"The Kitche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7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이야기가 코미디가 될 거라고 지레 짐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중 하나인 멜리사 맥카시는 코미디 영화에 주로 출연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 있으면 분위기가 뭔가 묘하게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고르게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름대로 재미있어 보인다는 점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겨울왕국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제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디즈니가 속편에서 최근에 미묘하게 나온다는 점은 좀 이야기 해야 할 듯 하네요. 특히나 애니메이션쪽 말입니다. 픽사의 속편들은 그래도 관리가 좀 되는 느낌인데, 주먹 왕 랄프 : 인터넷 속으로는 정말 피곤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어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빨리 나오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멋지네요.

브래드 피트 신작, "Ad Astr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5일

솔직히 이 영화는 감독이 좀 더 놀랍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제임스 그레이인데, 이 영화 이전에 주로 했었던 영화가 잃어버린 도시 Z와, 이민지 라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강렬한 영화들이기는 한데, 그렇게 규모가 큰 영화는 아니었죠. 게다가 이번 영화는 그동안 필모에서 보이지 않던 SF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는 정말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하게 만드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20년 전에 외계 생명체 탐사를 하다 실종된 아버지를 찾고, 지구의 생존을 위헙하는 존재를 알아내기 위한 일을 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감정적인 면이 더 강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