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포스트: 1409
Tags

Posts

1409 posts

송새벽 + 유선, "진범" 포스터와 홍보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임에는 분명한데,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사실 이 장르에서 잘 된 영화가 거의 안 나오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공포와 스릴러 어딘가에서 헤맬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온전한 스릴러이길 바라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그만큼 정통 스릴러에 목마른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눈여겨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나이트메어 시네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3일

사실 이 글은 다른 글들보다 훨씬 최근에 써 놓은 상황입니다만, 일단 지금 올리게 되었습니다. 국내 첫 공개가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이기 때문이죠. 다만 저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딱 네 편 보는 상황이며, 그 네 편 마저도 이 영화와는 정말 아무 관계 없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시간만 맞았으면 아마 보러 갔을 것 같습니다만, 그렇게 되지 않은 케이스 입니다. 사실 그래서 아쉽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긴 합니다.

"Littl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1일

이 글을 쓰는 동안 약간 다른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아무 조사도 안 하고 쓰는 거라서 그냥 땜빵으로 딴 이야기 하려구요. 이 글을 쓰는 동안 주변이 좀 정신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말이죠. 아무래도 뭘 너무 많이 먹고 써서 그런지, 계속해서 저더러 계산 하라는 아우성이 뱃 속에서 들리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이 영화 역시 그런 느낌일 거라는 느낌이 좀 들기도 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의 소비 형태라는게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 편입니다.

"Division 19"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0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만 보고 포스팅용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SF물은 시각적으로 확실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석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SF물들의 경우에는 정말 홀랑 망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보니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에 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솔직히 예고편 상태도 썩 좋지는 않습니다.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봐서는 그냥 그렇게 넘겨도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