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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망 레이스의 그 대결, "Ford v Ferrari"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2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특히나 레이싱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잘 아는 이야기 입니다. 바로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한동안 정말 모든 것을 휩쓸고 다니던 페라리를 꺾겠다고 포드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이야기가 진행 되는 것이죠. 아무래도 르망은 속도아 내구성이 모두 요구되는 경기이다 보니 정말 대단한 에너지를 요구하긴 합니다. 그때 그 이야기를 하는 영화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맷 데이먼에, 크리스천 베일까지 출연하고, 감독은 로건을 만들었던 제임스 맨골드 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47 METERS DOWN 2 UNCAGE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9일

솔직히 저는 상어 나오는 작품은 웬만하면 안 건드리려고 합니다. 그나마 죠스는 잘 만들었는데, 죠스 속편들이나, 머리 N개 달린 상어 시리즈도 그렇고, 회오리 상어도 그렇고 영 미묘해서 말이죠. 메가로돈은 아예 손 대기 싫은 엄청난 작품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포스팅은 합니다만,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그 덕분에 정말 땜빵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은 정말 무섭긴 하네요.

픽사 신작, "Onw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픽사 신작, "Onw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7일

솔직히 픽사 작품 중에서 이렇게 기대가 안 되기는 카 시리즈 이후 처음입니다. 그나마도 3편보다 덜 기대 되는 상황이죠. 2편이 워낙에 엉망이라는 이야긴느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무척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너무 안일하게 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픽사이니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뭔가 미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타짜 : 원 아이드 잭" 포스터들입니다.

"타짜 : 원 아이드 잭"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6일

뭐, 그렇습니다. 나온다고 하더니마는 정말 나오네요. 뜨뜻 미지근했던 전편보다는 나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