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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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감독의 신작, "우리집"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주변에서 정말 괜찮다고들 이야기 해주시는데, 솔직히 뭘 봐야 알죠;;; 포스터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더군요.

"The Nightingale" 이라는 작품 입니다.
이 작품의 감독 이름은 정확히 말 하기는 좀 어려우나, 아무래도 바바둑 이라는 작품 때문에 기억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다만, 솔직히 바바둑은 그렇게 재미있게 본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좀 손이 안 가는 작품이었달까요. 공포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솔직히 결국 아직 못 봤습니다. 그래도 평가가 나쁘진 않았기에 이번 작품도 상당히 궁금하더군요. 이미지는 정말 심상치 않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좋네요.
"나쁜 녀석들 : 더 무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극장판이 나옵니다. 다만, 벌써? 라고 생각 하는 분들이 있을 줄로 아는데, 헐리우드 영화가 아니고 김상중 나오는 ocn 드라마의 후속편이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나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다 본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변신"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기대중입죠. 일단 국내에서 퇴마 관련 작품이라면 그냥 덮어 놓고 보려구요. 절망이 거의 대다수일 거라는 걱정이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