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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Ma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3일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실 첫 번째 예고편 나올 때만 해도 정말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1편은 재미있었지만, 골든 서클은 인간적으로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사실 그 덕분에 이번 작품이 프리퀄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납득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작품이 걱정 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감독이 속편에 관해서는 그다지 잘 모른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그냥 보고 판탄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기는 하네요.

"극장판 타오르지마 버스터 블랙어썰트의 귀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3일

솔직히 오늘도 포스팅용 땜빵 입니다. 아무래도 원고가 너무 없어놔서 말이죠. 일단 뭐......보고 싶어 하는 분들은 따로 있겠죠.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Dark Water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일

최근에 의외로 토드 헤인즈 감독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에 등극한 상황이죠. 솔직히 원더스트럭은 그냥 그랬습니다만, 그 이전에 나온 캐롤은 정말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더 강렬하게 다가왔던 작품은 사실 아임 낫 데어 였죠. 당시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너무 놀란 작품으로 기억합니다. 덕분에 DVD를 구했고, 블루레이로 나오길 바라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런 감독의 신작이죠. 이번에는 환경을 오염시킨 글로벌 화학 회사를 상대하는 변호사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무겁게 나오네요.

"커런트 워" 감독판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30일

솔직히 좀 당황스러운 정보이기는 합니다. 와인스타인이 사고 치고 나서, 영화를 다시 찍는 데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그다지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죠. 하지만 결국 감독판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거 참 미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