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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다크 워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건 예약을 걸어놓고 한참 걸린 케이스 입니다. 또 한참 재놓고 있다가 이제야 올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풀슬립판으로 샀습니다. 후면도 참 묘하죠. 저 공장들이 물을 오염시킨거거든요. 책자 입니다. 여기는 주인공의 자료 모음을 표현한 거더라구요. 항상 그렇듯, 뒷면도 이어진 이미지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제가 스틸북을 피곤해 하는 이유가 이 사진에서는 눌림 정도만 나와 있는데, 정말 사정없이 긁혀 잇습니다;;; 전 분명 새거 산건데요;;; 후면은 그나마 덜 긁혔더군요. 엽서와 카드 사이즈의 뭔가 입니다. 후면은 이런 식입니다.

자연재배란-6. 현행 농법의 문제점과 관련산업
오늘은 자연재배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다음으로 미루고 일반재배(관행재배), 유기농, 수경재배(양액재배)등 현재 대중적으로 재배되는 농업에서 파생되는 문제점과 관련산업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 현행 일반농법 문제점 > 현재 주로 이용되고 일반재배(관행재배), 유기농, 수경재배(양액재배)의 경우 주로 화학비료,퇴비와 경운, 그리고 농약(제초제 포함)의 사용으로 귀결된다. 이 재배방식은 미생물과 땅의 관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토양미생물 발견 이전에 시작된 농법으로,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 자연생태계의 순환시스템 붕괴 - 건강상의 문제 - 저품질 농산물 문제 1. 자연생태계의.......
맨하탄 베이비 (Manhattan Baby.1982)
1982년에 이탈리아에서 ‘루시오 풀치’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고고학자 ‘조지 핵커’가 이집트 유물을 연구하던 중, 아내 ‘에밀리’와 딸 ‘수지’가 이집트로 휴가를 와서 셋이 함께 지내게 됐는데, 어느날 조지가 현지에서 저주가 깃들어 있다던 ‘해브뉴메너’의 무덤을 조사하다가 푸른 보석이 박힌 신비한 탈리스만 문양을 발견했는데. 같은 시각 수지가 눈이 먼 노파에게 조지가 발견한 탈리스만 목걸이를 받은 이후로. 조지는 사고를 당해 일시적으로 시력을 상실하고, 수지는 탈리스만의 영향을 받아 초자연적인 힘을 발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에 나오는 탈리스만은 가상의 종교 ‘그랜드 섀도우’의 종교적 상징으로, 고대 이집트의 잔인하고 사악한 신인 ‘해브뉴메너’의 힘이 깃들어 있는 매
모츄어리 (Mortuary.1983)
1983년에 ‘하워드 아베디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 ‘모츄어리’를 한역하면 ‘영안실’이란 뜻이 있다. 내용은 부유한 정신과 의사 ‘퍼슨’이 집 앞마당 수영장에서 누군가에게 살해 당했는데. 사람들은 그게 퍼슨 박사의 딸로 몽유병을 앓고 있는 ‘크리스티’의 소행이라고 추정하지만, 크리스티의 어머니는 사고사라고 주장을 하면서 몇 주의 시간이 지난 뒤. 크리스티의 남자 친구 ‘그렉’이 친구 ‘조쉬’와 함께 직장 상사 ‘행크 앤드류스’에게 임금체불을 당해 그가 운영하는 매장 창고에 몰래 들어가 자동차 타이어를 훔쳐다 팔려고 했는데. 우연히 매장 창고 지하에서 검은 후드를 뒤집어 쓴 사람들이 마녀들의 집회 ‘사바트’를 하는 걸 목격한 이후. 조쉬가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트로카’에 찔려 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