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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신작, "急先鋒"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7일

포스팅은 했습니다만, 저는 싫습니다. 성룡에 넘 실망 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중국 영화 그 자체로 보이기까지 하니 더더욱 정이 안 가네요. 이건 너무 뻔해 보여요.

"The Gentlemen"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6일

이 영화는 나름 기대를 하면서도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가이 리치이기 때문이죠. 셜록 홈즈 덕분에 여러 영화들을 찍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이후 영화들이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킹 아서도 그렇고, 맨 프롬 엉클도 솔직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알라딘이 잘 나오기는 했는데, 생각해보면 알라딘은 디즈니가 전략적으로 통제를 했을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배우들이 워낙 좋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시동"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6일

뭐, 그렇습니다. 미묘한 영화이긴 한데, 묘하게 계속 보니 정이 가긴 합니다. 다만 그래도 극장에서 보라면? 솔직히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