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포스트: 1409
Posts
1409 posts"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도 땜빵입니다. 좀 상황이 안 되어서 말이죠;;;; 이미지 때문에 궁금해져 가는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성룡 신작, "急先鋒"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포스팅은 했습니다만, 저는 싫습니다. 성룡에 넘 실망 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중국 영화 그 자체로 보이기까지 하니 더더욱 정이 안 가네요. 이건 너무 뻔해 보여요.
"The Gentlemen"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나름 기대를 하면서도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가이 리치이기 때문이죠. 셜록 홈즈 덕분에 여러 영화들을 찍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이후 영화들이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킹 아서도 그렇고, 맨 프롬 엉클도 솔직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알라딘이 잘 나오기는 했는데, 생각해보면 알라딘은 디즈니가 전략적으로 통제를 했을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배우들이 워낙 좋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시동"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미묘한 영화이긴 한데, 묘하게 계속 보니 정이 가긴 합니다. 다만 그래도 극장에서 보라면?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