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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4"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8일

정말 나오는군요;;; 솔직히 전편이 마무리일 거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거 참;;;

"Black Christma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5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최근에 굉장히 많이 바뀐 블룸하우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걱정이 덜한 편은 있죠. 몇년 전만 해도 블룸 하우스의 공포 영화들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최근에 공포 영화가 너무 리스트에 자주 올라오다 보니 개인적으로 좀 힘든 것도 있기는 합니다. 공포 영화 외에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 좀 적더라구요;;; 크리스마스가 왜 이리 되었나 싶은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크람푸스도 그렇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

"집 이야기"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3일

솔직히 이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정말 포스팅감을 못 찾아서 이 영화를 찾아낸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 요새 좀 반복되는데, 아무래도 제가 좀 시기가 너무 일찍 들어가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극장에서 보기 참 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다른 이유 보다는 제가 요새 상태가 영 좋지 않아서 영화 두 편이 힘든 상황이라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1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신비 아파트 시리즈를 아는 지점이 전혀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요새 애들한테 인기가 정말 좋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애들과는 친하지 않은 지점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적당히 애들이 잘 즐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개봉 하면 다른 관에는 평화가 찾아오는 지점들도 있거든요. 일단 이미지는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 그냥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