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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괴작(?), "JOJO RABBIT"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했습니다. 감독이 일단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이번에는 뭘 끄집어낼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했던 것도 사실이죠. 사실 본격 전쟁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사전 정보를 접하고 나니 이 영화가 절대로 간닪게 이야기 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배우들도 좋고, 영화 자체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영 영화의 특성이 기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 마저도 어딘가 희한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겨울왕국 2" 새 포스터와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2일

이 작품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사실 이 작품이 1편이 정말 괜찮았기에 이런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이죠. 문제는 사이사이에 만든 단편들 입니다. 그래도 열기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올라프가 나왔던 작품은 인간적으로 너무 아무렇게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사실 이 작품이 다른 작품에 붙어서 공개된 것이 아니었다면 그냥 잊어버렸을 작품인 수준이죠. 하지만 이제는 드디어 제대로 된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포스터는 무슨 블록버스터 영화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나탈리 포트만 신작, "Lucy in the Sk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1일

요즘 우주 영화가 꽤 나온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일단 영화적으로 우주를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보이고 있는데,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나름대로 기대 되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 한 나탈리 포트만도 이 영화가 기대 되게 만드는 점인데, 다른 한 편으로는 존 햄도 이 영화에 나오거든요. 존 햄이 의외로 다재다능한 배우라는 점에서 더 기대되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뭔가 공포스러운 느낌도 있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네요.

에드워드 노튼 신작, "Motherless Brookly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0일

정말 오랜만에 에드워드 노튼 신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정말 좋은데, 역으로 최근에 미묘하게 안 풀리는 느낌의 배우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상황을 타개 하려고 한건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예 본인이 감독에 주연까지 하는 식으로 영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도 각본에 대한 강한 욕망을 드러낸 배우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본인 외에도 알렉 볼드윈에, 윌렘 데포, 브루스 윌리스도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원작 느낌을 정말 잘 살리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