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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2일

솔직히 국내에서 스릴러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어느 정도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본격 스릴러에 대한 이해가 제작사 차원에서 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감독들이 정말 잘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 감독이 잘 처리한 케이스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액션과 스릴러를 혼동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도 그럴 거라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전화기를 통해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고, 이를 통해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좋은데 말이죠.

"Antebellum"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7일

요새는 정말 인종 차별이 하나의 장르로, 그리고 공포 영화의 베이스로 사용되는 시기가 된 듯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제목은 아예 남북전쟁 이라는 제목이라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예고편으로 더 반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배우진이 좀 묘한데, 일단 제가 가수로 좀 더 잘 알고 있었던 자넬 모네가 또 다시 나오고, 이 영화에서도 악역이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 잭 휴스턴이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낌은 현대와 과거가 뒤섞인 공포물인 듯 합니다.

해리슨 포드 신작, "The Call of the Wil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참 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의 배우가 바로 해리슨 포드이기 때문입니다. 이 양반 나이가 77살이더군요. 솔직히 노익장을 과시하는 배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주로 액션 스릴러 위주로 출연하는 배우가 오래 가는 케이스는 그렇게 많지 않죠. 이 케이스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이 영화가 나름 궁금하기는 합니다. 옛날 영화 리메이크라고도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더군요. 일단 저는 볼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괜찮아 보입니다?

"엽문 4"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5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이라고 하는 저 이야기가 그다지 믿어지지 않기는 하더군요. 일단 드디어 마무리라고 하니 지켜보긴 할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