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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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작은 아씨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네요. 이미지 정말 괜찮게 나온 듯 합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온겁니다. 블랙 카나리와 헌트리스 이미지는 약간 제가 원하는 쪽으로 갔는데, 르네 몬토야는 좀 너무 멀리 간 느낌이네요.
"The Photograph" 라는 작품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이 영화 정보를 찾게 된 것은 키스 스탠필드 덕분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나이브스 아웃에 등장해서 말이죠. 나이브스 아웃 영화 정보를 찾으면서 우연히 알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첼시 스탠필드도 나온다고느는 하는데, 제가 브루클린 나인 나인을 열심히 본 사람은 아니라서 말이죠. 이 영화쯤 되면 정말 거의 아무것도 조사 안 하고 포스팅하는 케이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영화를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아무래도 예고편과 포스터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Waves" 라는 영화의 한글 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작사가 A24라는 점에서 적어도 이 영화가 망하지 않을 거라는 강한 예감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미묘한 기대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는 교외에 사는 미국 흑인 가족이 상실과 사랑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지점을 깊게 다루는 만큼 무슨 느낌의 작품이 될 지 꽤 기대가 되는 쪽이죠. 일단 국내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은은하게 젖어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