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포스트: 1409
Posts
1409 posts"뮬란"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포스팅감이 떨어져서 말이죠. 이 영화는 일단 패스 입니다. 민주주의가 개똥인줄 아는 사람이라니;;;
"Ghostbusters : Afterlife"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감독이 제이슨 라이트먼이라서 묘하긴 한데, 원래 감독이었던 이반 라이트먼의 아들이긴 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의 영화 성향이 완전히 달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실망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것과 기묘한 이야기를 합친 분위기가 날 거라고 하는데, 글쎄요......원작이 그냥 정줄 놓은 코미디인데;;;
"007 No Time To Die"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홍보에 불이 붙기 시작 했습니다. 4월에 북미에서 공개 한다는데, 일단 국내는 아직 모르겠네요. 제임스 본드가 잠정 은퇴 하고 나서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 같더군요.
"뮬란" 실사판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패스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덕분에 원더우먼 신작도 패스 할까 생각중 입니다. 하나의 중국, 인권 탄압 문제가 영화를 보고 말고를 결정 하게 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