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Posts
1409 posts안야 테일러 조이 신작, "EMMA."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긴 말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우리가 아는 그 엠마이니 말입니다. 사실 오만과 편견도 영상화가 꽤 된 편입니다만, 엠마도 만만치 않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역시 솔직히 궁금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새로 엠마를 만드는 이유와 새로운 면들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이죠. 일단 이미지는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요.
"A Quiet Place Part II"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1편이 꽤 괜찮게 마무리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마무리를 넘어서 새로운 작품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죠. 그래도 궁금하기는 한데, 사실 그래서 보려고 마음 먹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감독 능력이 후루꾸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배가 오히려 아픕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뭔가 아이디어가 제대로 나오기는 했네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신작, "SEBERG" 입니다.
이 영화는 세버그 라는 제목에 관해서 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진 세버그 라는 실존했었던 인물을 다루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살아 생전에 장 뤽 고다르 영화인 "네멋대로 해라"에 출연했던 배우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워낙에 독특한 인물인데다, 흑인 인권 단체를 지지해서 FBI의 감시를 받았던 인물로, 의문사 사건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런 저런 잡음은 있어도 최근에는 그래도 연기쪽으로 지지를 받다 보니 영화 자체는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한 번 지켜는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네요.
"The Death and Life of John F. Donov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걱정이 더 많이 됩니다. 이 영화의 감독 때문인데, 바로 자비에 돌란 입니다. 최근으로 올 수록 자비에 돌란이 영화에 감각적인 면에 너무 심취 하는 나머지, 정작 영화가 내세워야 하는 핵심 가치인 스토리와 연출은 오히려 잊어버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일종의 기점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번 작품인 단지 세상의 끝이 얼마나 바람 든 작품이었고, 그 작품이 평단에서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생각 해보면 암울하긴 하죠. 그래도 일단 보고 평가를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여전히 좋긴 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