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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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The Secret Garden"이 또 영화화 되었네요.
솔직히 "비밀의 화원" 책은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는 동화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저와는 연이 없어서 말이죠. 비슷한 책으로는 키다리 아저씨가 있습니다. 뭔가 하는 이야기가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손이 안 가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은 해서 조만간 한 번 읽어보려고는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현재 읽을 책이 산처럼 쌓여 있는 판국이라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네요;;; 아예 영국에서 본격적으로 하는 케이스라, 오히려 기대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상당히 좋네요.
데이비드 로어리 신작, "The Green Knight"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로어리 감독은 좀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 두 편의 감독이기는 합니다. 국내에서는 흥행에서 영 찬밥 취급을 면치 못한, 저주받은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피터와 드래곤의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또 한 편은 매우 소소한 영화이면서도 이상하게 매력 있었던 미스터 스마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감독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도 하나 있는데, 바로 고스트 스토리 라는 작품 때문입니다. 이 작품 만큼은 정말 정이 안 가더군요. 이번에는 가웨인경과 녹색 기사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판타지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기묘한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 5월용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을 계속 미루더니 결국 5월 6일에 확정은 했네요. 일단 저는 패스이긴 합니다. 우디 앨런 관련해서 온갖 잡음이 다 터져 나온 영화여서 말이죠. 그냥 이거 둘 걸고 4월에 했어도 마찬가지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Survive the Night"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일단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확 땡기는 작품도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제가 약간 힘들어하는, 집 안에서 일종의 인질로 잡힌 사람들이 개고생하면서 빠젼나오는 이야기라고 보여서 말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그다지 편치 않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하고, 솔직히 브루스 윌리스가 이런 영화라면 그냥 마구 출연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강렬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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