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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in the dark : no one on board
오랜만에 히든 오브젝트 게임입니다. 한글판 제목은 '어둠속에서 : 유령선' 이에요. 아티팩스 문디사의 게임으로 이 회사 게임들은 다들 비슷비슷하면서 적당한 재미를 주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번 주인공은 여성 탐정인데요, 게임 특성상 주인공은 드러나지 않아 그냥 여성이구나 하는 수준입니다. 캐릭터성이 드러나지 않아서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에요. 이 시리즈가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유령이 등장하는데요, 으스스한 분위기 살리는데 일조하지만 딱히 무섭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힌트를 주는 느낌으로 나오지요. 이번작은 스토리도 볼만한데요, 갈고리손이 누구인지가 포인트입니다. 사실 추리하는 느낌은 아니고 스.......
"유령선" 이라는 다큐가 개봉하네요.
세월호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한 때 정치 이야기도 열심히 했고, 이런 저런 슬픈 면들을 마음속에 여전히 간직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제 블로그 특성상 아무래도 그쪽으로는 논리가 너무 약한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냥 영화 다루는 블로그 굴러가는 상황에서 솔직히 할 말도 별로 없거든요. 말 해도 욕 먹는게 이제는 정말 피곤해요. 아무튼간에, 유령선이라는 작품이 개봉 할 거라고 합니다. 그날, 바다 후속이라고 하더군요. 안타까운 사건인데......참 그 날의 여러 일들은 정말이지......

더 고스트 갈레온 (The Ghost Galleon.1974)
1974년에 ‘아만도 데 오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좀비 영화. ‘블라인드 데드(무덤의 사자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모델 ‘노에미’가 소속사 사장인 ‘릴리안’의 전화를 받고 실종된 룸메이트 ‘캐시’의 행방에 대해 물어봤는데. 실은 캐시가 같은 모델 ‘케이티’와 함께 릴리안의 지시에 따라 대서양에 수영복 모델로 홍보차 방문했다가 바다 위에서 표류되어 안개를 만나 유령선에 도착하고. 보트에 물이 새는 바람에 유령선에 올라탔다가 실종된 것이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노에미가 경찰에 알리겠다고 하자, 릴리안이 노에미를 납치해서 ‘하워드’, ‘터커’, ‘세르지오’와 결성한 구조 팀에 강제로 합류시켜 캐시 일행을 구하러 갔다가 안개 속의 유령선에 승선했는데. 유령선 안에 관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