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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루시퍼즈 우먼 (Lucifer's Women.1974)
1974년에 ‘폴 아레토’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유명한 작가 ‘존 웨인라이트’는 사타니즘과 흑마술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자신의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 대표 ‘스티븐 필립스 경’의 꼬임에 넘어가 인신공양의 흑미사에 참여하게 되고. 그 제물로 클럽에 있는 벌레스크 댄서 ‘트릴비’를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지난 수십년 동안 필름이 소실되어 영화가 완성된 건지, 미완성된 건지조차 알려지지 않았고. 본작을 만든 ‘폴 아레토 감독’이 1978년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편집한 ‘닥터 드라큘라(Doctor Dracula)’를 만들어서 본작의 캐릭터와 내용 일부는 닥터 드라큘라에 남아 있는 걸로 볼 수밖에 없었는데. 2018년에 미국의 홈비디오 배급사로 장르 영화의 보호와
낫씽 레프트 투 피어 (Nothing Left to Fear.2013)
2013년에 ‘앤서니 레오나르디 3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본작의 제작사 중 한 곳인 ‘슬래쉬 필름’은 유명 헤비 메탈 밴드 ‘건즈 앤 로지즈(Guns N' Roses) 소속 기타리스트인 슬래쉬(Slash)가 설립한 곳이며, 본작이 슬래셔 필름의 첫 번째 제작 영화다. 내용은 목사 ‘단’이 아내 ‘웬디’, 장녀 ‘레베카’, 차녀 ‘메리’, 막내 ‘크리스토퍼’ 등 가족을 데리고 미국 캔사스 주 스툴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갔는데 그곳 주민들이 실은 하느님을 섬긴다고 말을 하면서 지옥의 관문을 열어 악마에게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사이비 종교 신도들이라서 단네 가족이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요크 카운티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현대 도시 전설 ‘지옥의 일곱
로아 (Roar.1981)
1981년에 ‘노엘 마샬’ 감독이 만든 코믹 어드벤쳐 영화. 감독 본인이 주연도 맡았고, 실제 가족들도 배우로 출연시켰다. 일단, 장르적으로 코믹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고 한국에서 개봉했을 때도 영화 전단지에 폭소 영화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호러물에 가까운 느낌이 있어서 호러 영화로 분류되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컬트적인 작품이 됐다. 내용은 미국의 자연주의자 ‘행크’가 ‘탄자니아’의 자연 보호 구역에서 사자, 표범, 퓨마, 호랑이 등의 맹수들을 모아서 동물들의 행동을 연구하고. 아내 ‘마들렌’, 자녀들인 ‘존’, ‘제리’, ‘멜라니’를 탄자니아에 있는 자기 집으로 불렀는데. 행크가 부재 중일 때 가족들이 집에 왔다가 맹수들 때문에 패닉에 빠지는 이야기다. 본편 스토리는
엑소시즘: 잠들지 못하는 시간 (Awoken, 2019)
2019년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다니엘 제이필립스’ 감독이 만든 엑소시즘 영화. 한국에서는 2020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의대상 ‘칼라’는 잠을 자지 못해서 장기 손상을 입어 죽음에 이르는 희귀 유전병 ‘치명적 가족성 불면증’을 앓고 있는 남동생 ‘블레이크’를 걱정하는데. 돌아가신 부모님의 친구인 ‘로버트’ 박사의 권유를 받아 지하의 한 비밀 치료실로 블레이크를 옮기고 친구들과 함께 로버트 박사를 도와 연구에 참여했다가, 연구실 벽 서재 뒤에 숨겨진 작은 통로에서 일기장과 비디오 테이프를 발견하고. 블레이크가 악마 들린 현상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원제가 Awoken인데 한국판 제목이 ‘엑소시즘: 잠들지 못하는 시간’이다. 엑소시즘을 소재로 해서 그렇게 번안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