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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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카나리 워프 #6) 옛 웨스트 인디아 도크 자리에 만들어진 런던의 최대 금융지구. 새로운 런던을 만날 수 있는 곳. Canary Wharf <캐나다 플레이스>
카나리 워프의 원 캐나다 스퀘어 안에 있는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라는 이름의 쇼핑몰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바깥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서 날씨가 꽤 추운데 이곳에서는 날씨를 신경쓰지 않고 쇼핑을 즐길 수 있어서 좋군요. 그런데 곧 밖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고 나가야겠습니다. 밖에서 비를 맞으며 뭔가를 먹을 수는 없으니까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저는 이 빵 가게가 눈에 띄어서 이곳에서 빵을 구입해 먹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온 번(Bun)'이라는 뜻을 가진 번스 프롬 홈(Buns from home)이라는 브랜드의 가게인데 지난 2020년 3월에 런던 노팅 힐에서 영업을 시작했다고 하고요. 이.......

(영국 런던 / 카나리 워프 #5) 옛 웨스트 인디아 도크 자리에 만들어진 런던의 최대 금융지구. 새로운 런던을 만날 수 있는 곳. Canary Wharf <원 캐나다 스퀘어>
이제 저는 카나리 워프에 있는 쇼핑몰 안으로 들어가서 내부 구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이곳의 날씨가 워낙 궂어서 그런지 도크랜드 경전철 역에서 쇼핑몰까지 가는 길은 비를 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이곳의 쇼핑몰이 일부러 찾아올만한 곳은 아닌 것 같고, 이 지역에 거주하거나 일하는 분들을 위한 시설인 것 같더군요. 이곳 카나리 워프의 운명을 바꾸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도크랜드 경전철의 카나리 워프역이 보입니다. 이 역과 함께 인근에 런던 언더그라운드 주빌리 라인의 카나리 워프역이 생기면서 이곳의 대중교통망이 개선되었죠. 카나리 워프가 초기에는 임대인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밴쿠버 여행 한달살기 느낌의 시월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202110
밴쿠버 한달살기 하면 이런 느낌이겠죠?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밴쿠버에 놀러오셨거든요. 한달동안의 밴쿠버 여행 이야기- 사진 엄~청나게 많아요 스크롤의 압박 경고를 미리 드리며..ㅋㅋ (중복이 살짝 몇 장 정도 있음) 시작할게요~~ @스타벅스 #밴쿠버날씨 한 2주는 날씨가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에부리데이 비,비,비... 오늘도 비 ~~ 매일 두번씩 들르는 스타벅스 오늘 커피셔틀은 주니~ 핫초코 기다리는 귀염둥이 로이~ 이 날의 커피 셔틀은 로이 ~ ㅋㅋㅋ 진짜 비 징하게 오네요 * 제가 맨날 가는게 아니라 애들이 학교 파하고 집에 가는길에 항상 사달라고 졸라서 에구 ㅠㅠ 맨날은 못 사주지만 이틀에 한번은 갑니더.. @샌드파이퍼리조트.......

캐나다 할로윈 + 생일주간 기록 : 단탄 쇼핑,개스타운, 올드스파게티팩토리,더 렉룸,구이가,화이트락♩
인스타에는 실시간으로 기록했는데... 블로그에도 남기고 싶어서 간단히 올려보는 캐나다 할로윈 + 생일주간 ! 제 생일.. 아시죠? 10월 31일... 할로윈~~ 어디 기관같은데 전화통화하거나 회원가입할때 생년월일 확인하잖아요? 그때마다 걍 할로윈~ 하면 되니까 꽤 편하더라고요 히히 한국서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 로 통했던 생일인데 말이죠... (나는야 늙은이 ...아날로그 갬성..ㅋㅋ)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자 그럼 ~ 사진은 많고 글밥은 쪼꼼~ 갑니다. 아맞다, 이번 생일주간은 밴쿠버 방문하신 울엄마 생일주간과 겹쳐서 ㅋㅋ 쪼금 특별하게, 보냈지유 :) 갑툭튀 폰사진..ㅋㅋㅋㅋ 다리어쩔.... 글쎄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