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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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안시

[프랑스] - 안시

Day 20드디어 여행의 절반을 찍었다. 여행기 올리는것도 힘듬 ㅠㅠ정들었던 파리여 안녕..스위스로 넘어가는 길목에 조그마한 소도시인 안시를 들리기로 결정!스위스로 가는 방향은 리옹역에서 타야 한다.파리에는 기차역이 참 많다. 북역은 유로스타, 네덜란드 벨기에 방향동역은 독일쪽리옹역은 스위스 방향오스텔리츠는 프랑스 남부몽파르나스역은 프랑스 남서부를 이어준다.역이 정말 많다.유레일패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비싼가격에...하 무슨예약비가 38유로나..미안했는지 예약티켓을 포장지에 싸서넣어준다...ㅋㅋㅋ역에오면 항상 두근거리는 이마음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폴에서 빵을 사먹었다.맛은 꽤나 괸춘.... TGV를 타고...5시간을 달려야 한다.기차가 좀 특이했는데복층구조였다. 1층 2층 이렇게...밖에는 비가 오고있

오사카 여행 3박 4일 2일차 (1/2)

오사카 여행 3박 4일 2일차 (1/2)

Rary|2012년 12월 30일

처음타보는 작은 비행기에서 멀미하고 도착과 함께 짐만 풀고 하루종일 오사카 시내를 탐방한 후유증에다 신발을 잘못 사 신고 가서 발은 만신창이 그렇다고 여행와서 요양하고 있을순 없으니 2일차 일정인 고베로 출발. 이번 여행에는 호텔 조식은 같이 예약을 안해서 '아침부터 밖에서 맛있는걸 사먹자'를 계획 했으나 결과는 늦잠.. 오늘부터 사용하는 패스는 간사이 스루 패스(2일권) 텐마바시에서 우메다로 가서 한신선을 타고 산노미아역 하차. 늦잠을 잔데다 여유롭게 움직여 고베에 도착한 시간은 약 11시 반; 바로 스테이크를 먹으러(아침부터..) 유명한 곳이라 11시 오픈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다 들었는데 도착한 시간이 11시 30분쯤이라 마침 1차 손님이 식사를 마치고 나올 시간. 생각보다 그리 많이

전력 영업중인 스테이크 집

전력 영업중인 스테이크 집

후쿠오카, 텐진전력을 다해 영업중이었음.햄버그 스테이크인데, 조금씩 떼서 옆에 있는 작은 돌판에 직접 익혀먹는 방식. 솔직히 맛있었음.조금 짰지만. 체인점 내자고 주인장 붙들고 말하고 싶었지.. 한국인들에게 유명해 그런지 한국어로 된 메뉴는 기본으로 구비되어 있다.

:) 2012.08.07 시드니 스테이크 냠냠&오페라 하우스 야경

:) 2012.08.07 시드니 스테이크 냠냠&오페라 하우스 야경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8월 8일

일을 그만두고 즐기는 첫 여유..^^ 오랜만에 여름이와 스테이크도 사먹고, 사진 속 즐거워하는 여름이..ㅋㅋㅋㅋ 시드니 시티에서 저렴한 스테이크와 웻지포테이토..ㅋㅋㅋ 얼마되지 않은 가격에 엄청 배도 부르고 오랫동안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웻지포테이토 맛은 가격대비 맛도 짱! 스테이크를 먹고 소화도 시키고 예쁜 카페를 찾아 걷다보니 우리는 어느새 오페라하우스까지 다달았다. 걸어서 오페라하우스까지 갔지만 힘들기보다는,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를 떨 시간이 생겨 기분은 최상이었다! 아름다운 하버브리지의 야경..ㅋㅋ 카페에 앉아서 숏블랙 마시며 한장찍었다. 이런 야경을 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으니 뭔가 영화의 한장면을 느끼고 있는듯한 느낌?ㅋㅋ 오페라 하우스 ㅋㅋㅋ 오랜만에 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