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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영화] 브레이킹던 Part.2 (와 트와일라잇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2/12/02/f0138542_50baa801e2bfd.jpg)
[영화] 브레이킹던 Part.2 (와 트와일라잇 시리즈)
영화 스포일러 있습니다! 저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자체를 엄청 늦게 읽었습니다. 판타지를 좋아하지만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주변에서 해준말들이 너무 많아서..ㅎㅎㅎ(벨라 나쁜x 등등)그리고 사서보긴 아까울 것 같은데 도서관에서는 항상 대출중이여서 미루다 보니까나온지 4년이 지나서야 다 보게 되었습니다.그 덕분에 브레이킹던까지 한번에 쭉 보게 되었죠 소설에 대한 감상이라면 벨라의 성장기?진짜 철없고(마지막에도 그다지 많이 성숙한것 같진 않지만..) 막무가내 고딩에서급 애엄마가 되면서 모성애 폭발하는 멋진 뱀파이어가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처음에 에드워드 떠나고 2권에서 제이콥 가지고 놀때는 정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x.. 암튼 이런 이미지였기 때문에 소설을 다시보진 않았습

브레이킹 던 part2를 보고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스포일러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 글입니다.(그것은 영원의 포에버에 기억의 리멤버될 끝의 피날레) 오전에 브레이킹 던 part2를 보고 왔습니다.저도 제가 이런 영화를 보게 될 줄은 몰랐지만 공짜라서 어쩌다보니 보게 됬는데 말이죠... 한 줄 감상평 :반지전쟁 마지막의 사루만이 샤이어에서 깽판치는 내용만 가지고 1시간 30분짜리 영화를 만들면 이런 느낌일거야. 일단 저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대해서 시큰둥한 평가를 내리고 있었으며, 이 시리즈에 대해서는 맨처음 트와일라잇 영화와 군시절에 뉴문과 이클립스까지 소설로만 본 상태였습니다. 당연히 4권 브레이킹 던에 대해서는 전역하고 나니까 흥미의 ㅎ도 사라진 상태(....) 그런 상황에서 part2를 보게 된다는 점에 살짝 걱정하긴 했지만, 역

국내 박스오피스 '늑대소년' 4주 연속 1위
'늑대소년'이 4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서 6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주말 55만 1천명, 누적 601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421억 5천만원에 달합니다. 역대 멜로영화 사상 최고치라는데 어디까지 뻗을지 궁금해지는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브레이킹 던 part2'입니다. 여성 관객층에게 흥하는 영화들이 이번주도 꽉 잡고 있네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6.8% 하락한 46만 9천명, 누적관객은 194만 1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38억 8천만원입니다. 3위는 미성년 성폭력을 다룬 남보라 주연의 '돈 크라이 마미'입니다. 44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2만 6천명, 첫주 53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8억 1천만원입니다. 제작비와 손익분기점 정보를

<브레이킹 던 part 2(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 Part 2, 2012)> - 행복한 결말의 마지막 배려
시리즈의 마지막은 아쉽고 허탈하기까지 하다. 벨라와 에드워드의 해피 엔딩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고, 어쩌면 결혼식을 올리고 다 함께 잘 살았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짓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박수칠 때 떠나라고 하지 않았는가. 원작의 결말이 어떻든 이렇게 마무리를 위한 마무리가 반드시 필요했는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지만, 어찌되었든 시리즈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고도의 절제력과 적응력으로 금새 뱀파이어 엄마가 되어버린 벨라. 에드워드와 딸 르네즈미, 그녀에게 각인된 제이콥까지, 인간과 늑대, 뱀파이어에게 (드디어) 찾아온 줄 알았던 평화는 붉은 눈과 검은 망토의 볼투리가에 의해 위협을 받는다. 그 원인은 바로 인간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 사이에서 태어난 '르네즈미'. 새로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