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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트레이서] 액션을 기대했다 어중간한 느낌만 남다
감독;다니엘 벤마요출연;테일러 로트너, 마리 아브게로폴로스, 애덤 레이너 시리즈의 테일러 로트너가 주연을 맡은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쨰 저녁에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시리즈로 잘 알려진 테일러 로트너 주연의액션영화로써 개봉전 테일러 로트너가 내한 할려 했지만 무산된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저녁에 본 느낌을 말해보자면 멜로에 액션을첨가한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영화는 자전거와 파쿠르의 속도감과 액션을 보여주긴 했습니다.그렇지만 그것만으로 90분이라는 짧다면 짧다고 할수 있는 러닝타임을채우기 버거웠는지
![[영화] 브레이킹던 Part.2 (와 트와일라잇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2/12/02/f0138542_50baa801e2bfd.jpg)
[영화] 브레이킹던 Part.2 (와 트와일라잇 시리즈)
영화 스포일러 있습니다! 저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자체를 엄청 늦게 읽었습니다. 판타지를 좋아하지만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주변에서 해준말들이 너무 많아서..ㅎㅎㅎ(벨라 나쁜x 등등)그리고 사서보긴 아까울 것 같은데 도서관에서는 항상 대출중이여서 미루다 보니까나온지 4년이 지나서야 다 보게 되었습니다.그 덕분에 브레이킹던까지 한번에 쭉 보게 되었죠 소설에 대한 감상이라면 벨라의 성장기?진짜 철없고(마지막에도 그다지 많이 성숙한것 같진 않지만..) 막무가내 고딩에서급 애엄마가 되면서 모성애 폭발하는 멋진 뱀파이어가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처음에 에드워드 떠나고 2권에서 제이콥 가지고 놀때는 정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x.. 암튼 이런 이미지였기 때문에 소설을 다시보진 않았습

<브레이킹 던 part 2(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 Part 2, 2012)> - 행복한 결말의 마지막 배려
시리즈의 마지막은 아쉽고 허탈하기까지 하다. 벨라와 에드워드의 해피 엔딩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고, 어쩌면 결혼식을 올리고 다 함께 잘 살았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짓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박수칠 때 떠나라고 하지 않았는가. 원작의 결말이 어떻든 이렇게 마무리를 위한 마무리가 반드시 필요했는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지만, 어찌되었든 시리즈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고도의 절제력과 적응력으로 금새 뱀파이어 엄마가 되어버린 벨라. 에드워드와 딸 르네즈미, 그녀에게 각인된 제이콥까지, 인간과 늑대, 뱀파이어에게 (드디어) 찾아온 줄 알았던 평화는 붉은 눈과 검은 망토의 볼투리가에 의해 위협을 받는다. 그 원인은 바로 인간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 사이에서 태어난 '르네즈미'. 새로운

브레이킹 던 part2, 마지막 액션으로 회자될 마무리
액션 판타지 로맨스의 정점을 찍을 기세로 쉼없이 달려온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 그 마지막 방점이 '브레이킹 던 part2'에서 완성됐다. 2008년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연 이후 이른바 '민폐녀' 혹은 희대의 어장관리녀 '벨라'의 로맨스가 이젠 정리되면서 강인한 모성을 바탕으로 "영원히 기억될 화려한 피날레"는 그렇게 그려졌다. 늑대인간 제이콥과 허여멀건한 뱀파이어 에드워드 사이에서 갈등과 고민은 사라지고 온리 자신의 딸 '르네즈미'를 지키기 위한 엄마의 사투와 영원한 사랑의 로맨스로 귀결. 그것이 '트와일라잇'의 마지막 신화로 내걸며 이번 part2에서 보여준 갈무리자 은은하게 관통한 메시지다. 특히나 영화 말미에 보여준 액션은 이 영화의 백미 중 하나. 더군다나 관객들이 같이 빵터지는 탄성(?)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