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크라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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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돈크라이마미] 유선과 남보라의 연기는 볼만했지만..
감독;김용한 주연;유선,남보라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써 유선과 남보라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11월 22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써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서 재심의 끝에15세 관람가를 받은 영화 이 영화를 11월 22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유선과 남보라가 이 영화를찍을때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를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지난해 8월 촬영을 마무리짓고 1년만에 개봉하게 되는 이 영화<돈 크라이 마

돈 크라이 마미. 2012. 한국.
"언플 좀 적당히 하세요. 여자 아역분이 성폭행 씬 때문에 트라우마까지 생겼다고 했는데 ... 볼게 없더군요" "남자 아역분, 연기 좀 열심히 합시다" "제 아무리 복수가 테마라곤 하지만 유오성의 역할이 좀 ... " "아들에 대한 복수는 어머니가(스승의 은혜), 딸에 대한 복수는 아버지가(테이큰)"

Don't Cry Mommy 기대보단 별로...
어제 돈크라이마미를 봤다. 몇달전 네이버에 티저 무비가 공개되 꽤 기대가 되었던 작품. 도가니 처럼 단순히 성범죄를 메인으로 한것이 아니라 성범죄로 인해 딸을 잃은 엄마의 복수라는 요소가 나는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이혼한 엄마와 사는 착한딸. 무엇하나 부러울것 없는 평범한 중산층 가정의 소녀. 소녀는 잘못된 사랑의 희생양으로 집잔 성폭행을 당하게 되고....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게된다. 소녀의 엄마는 가해 학생들에게 법의 철퇴를 맛보게 하려하지만 증거불충분.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정당한 심판을 받을수 없게되었다. 어떻게든 상처를 극복해보려는 모녀들이었지만 소녀는 한통의 문자를 받게된다. 성폭행 당시의 동영상을 빌미로 소녀를 다시 불러들이는 가해자들. 가해학생들에게 폭행 동영상을 받아

국내 박스오피스 '26년' 왕좌를 차지하다
강풀 웹툰 원작의 '26년'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60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6만 4천명이 들었고 첫주 관객은 80만 3천명, 흥행수익은 59억 1천만원에 달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인데 과연 2, 3주차 흥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영화 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벌이는 액션 복수극입니다. 2위는 '가디언즈'입니다. 47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7만 7천명, 유료시사회를 포함한 누적관객은 36만 2천명입니다. 드림웍스 작품답게 북미에서 별로 재미를 못봤음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