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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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당일치기 온천.
요새 날씨 좋으면 그냥 차 끌고 휙 다녀오고 하는 듯 합니다. 가격만 놓고보면 오오에도 온천모노가타리랑 비슷하게 먹히기도 하고(...) 다만 시간과 수고가 좀 들 뿐이죠(....)

남미여행 - 페루_아구아스 깔리엔떼
아구아스 깔리엔떼로 다시 내려오니...여전히 아직도 정전이었다. 하이드로페리카까지 걸어갈 체력이 되지 않아1박을 더하기로 결심!!! 내친김에 온천을 가기로 했다. 아구아스 깔리엔떼는 Aguas Calientes로 따뜻한 물이란뜻이라 온천이 유명하단다. 물어물어 온천을 발견하고 여벌의 옷과 수건을 챙겨서 왔는데....이게 왠걸....정전이라 위험하다고 6시에 문을닫아버렸다....띠로리.....ㅠㅠ 결국 따뜻한 물에 씻겠다는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 버리고....속상한 마음을달래기 위해(?) 술집으로 향했다. 의외로 해피아워가 있는 술집이 많고 4잔을 주기 때문에 금방 취했다. 그리고 전기가 없어서 지솔이와 여러대회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착한녀석...ㅎ 하지만 이어코 전기가 들어왔고 마을은 축제
![[호텔 리뷰/하코다테] 바닷가의 온천호텔, 유노하마 호텔](https://img.zoomtrend.com/2016/02/08/e0004635_56a76147748b8.jpg)
[호텔 리뷰/하코다테] 바닷가의 온천호텔, 유노하마 호텔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래저래 바쁘기도 하고 포스팅할 여유도 의욕도 없었네요(...) 설날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하코다테의 멋진 점 중 하나는 시내에 온천지구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역이나 주 관광지와는 노면전차 기준 30분 가량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시내라고 할 수 있는 범주에 온천이 있으니 이는 즉 관광과 휴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온천 여관 중 이곳 유노하마 호텔을 선택한 주된 이유는 바닷가에 있다는 것. 능력(?)과 예산에 따라 바닷쪽에 면해 있는 방에 묵을 수 있고,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 목욕탕(사실 대욕탕이 2곳 있는데 전망 목욕탕은 하나뿐이고, 아침/저녁 남녀 교대제로 운영되고 있다)과 전망 노
![[15년 7월 큐슈]코코노에의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https://img.zoomtrend.com/2016/02/06/a0016483_56b5632d57344.jpg)
[15년 7월 큐슈]코코노에의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
관련글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나만 알고 싶은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 첫날 : 인천 출발-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 1박 둘째날 : 후쿠오카-쿠마모토- 쿠마모토성 관광- 신토스-후츠카이치-다자이후-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텐만구-후쿠오카-후쿠오카1박 셋째날 : 후쿠오카-아리타-아리타관광-타케오온천-우레시노-우레시노관광-우레시노1박 네째날 : 우레시노-신토스-분고나카무라-유메츠리바시-코코노에-코코노에 1박 다섯째날 : 코코노에-분고나카무라-후쿠오카-인천 도착 코코노에 '유메' 오오츠리바시 관광을 마친 뒤 예약해둔 온천여관인 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로 지난번에도 리뷰하긴 했지만 1.5만엔 정도의 예산으로 노천온천 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