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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의 온천여관, 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3]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의 온천여관, 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3]

첫날 묵은 히로사키의 온천여관인 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입니다. 원래는 히로사키 시내에 있는 비지니스호텔에 묵으려고 했는데 여관이랑 가격이 별 차이가 안나서 이쪽으로 정했어요 참고로 가격은 저녁 아침식사 포함 인당 1.2만엔 정도(2인 기준)입니다. JR히로사키 역에서 차로 40분 정도,히로사키 역에서 여관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셔틀운행시간 : 9:50、11:20、13:30、15:00、16:30、18:00/사전예약제) 방은 요런 느낌, 조금 작은 편이긴 해도 있을건 다 있습니다. 밥먹고 방에 돌아오니 깔려있는 이불, 이맛에 온천여관에 다닙니다 온천 사진은 못찍어서 공식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체 욕조가

[홋카이도 여행] 샤코탄 온천 미사키노유 샤코탄(岬の湯しゃこたん)

[홋카이도 여행] 샤코탄 온천 미사키노유 샤코탄(岬の湯しゃこたん)

#include <exception.h>|2016년 7월 21일

돌아온 홋카이도 여행기 이번 시간에는 여행기 제목에도 있는 샤코탄 여행에 대해서 다루어 볼 거에여 렛츠고곡 조식을 신나게 먹은 뒤 방에서 보는 바깥뷰를 한 번 찍어봅니다. 햐 미세먼지 하나 없는 갓카이도... 주차장에서 차 빠지는 걸 기다리는 동안 동행하신 찍사님이 멋진 빌딩샷을 찍어봅니다. 역시 사진도 아무나 찍는 게 아니에여 이런 건 생각도 못 함 자까님이 있으니 이렇게 운전하면서 바깥 사진도 찍을 수가 있네요. 맨날 혼자 다녀서 혼자 눈으로만 즐겨서 다른 사람들은 몰랐던 것... 이름모를 신사 차 위에 달린 저것은 이번 여행에 동원된 선진문물 기어 360입니다. 기어 360 활용한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밤의 긴잔온천가를 걷다[18]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밤의 긴잔온천가를 걷다[18]

여관 베란다에서 보이는 건너편 여관의 풍경, 건너편이 뭐하는지는 다 보이지만 누구인지는 안보이는 묘한 구조입니다. 밥을 먹고 나서 밤의 긴잔 온천마을을 느긋하게 거닐었습니다. 마침 제가 간 날이 정월 대보름이라 마을에 보름달이 환하게 떴습니다. 산책하는 다른 분들도 예쁘다며 감탄사를 연발하더라고요 낮의 긴잔온천도 아름답지만 어둠이 깔린 밤의 긴잔온천의 아름다움에 비할게 아닙니다. 긴잔온천의 진면모를 보기 위해서는 온천가에서 1박 하면서 밤의 긴잔 온천가를 느긋하게 걸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일본여행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J-ROUTE 사이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세요! J

나가사키 온천여행 (5) 운젠의 유모토 호텔

나가사키 온천여행 (5) 운젠의 유모토 호텔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3월 30일

1. 구청장님(*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에도 설명하자면 구청장님은 우리 어머니의 별명일 뿐 구청과는 관계없음)과의 여행 둘째 날. 우리는 해안가에 있는 마을 ‘오바마’에서 버스를 타고 산 속에 있는 마을 ‘운젠’으로 이동했다. 이동 시간은 30분 남짓...이었던 것 같다.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는 버스 안에서 정신없이 잤기 때문이다. 운젠에서 묵을 숙소는 ‘유모토 호텔’이란 곳이었다. 총평을 남겨보자면 : 객실과 온천 모두 합격점, 버스 정류장과 가까워 위치 역시 합격점, 가격 역시 2인실에 11~12만원으로 합격점. 딱히 흠잡을 곳이 없는 호텔이었다. 2. 유모토 호텔을 예약할 때, 조식과 석식을 체크하는 란이 있었다. 난 별 생각 없이 조식에만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