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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온천 여행] 6. 카무이왓카 온천 폭포 및 시레토코 온천들

[홋카이도 온천 여행] 6. 카무이왓카 온천 폭포 및 시레토코 온천들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18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레토코 5호를 떠나서 카무이왓카 온천 폭포를 보러 갑니다. 위치와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홈페이지: http://www.shiretoko.asia/kamuiwakka.html 시레토코 5호 입구 옆의 비포장도로(!!!) 11km (!!?!?!??!!) 를 덜컹거리며 달려가면 입구가 나옵니다. 비 온 다음날이면 진흙에 자갈에 차가 엉망이 되고 아주 개판이 되겠죠... 그리고 이 구린 길은 그나마 진입할 수 있는 날짜까지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 때나 갈 수 있는 곳도 아닙니다 -.- 마이카 규제 기간이 있고, 그 기간에는 셔틀버스만 통행 가능하다고 하네요. 2015년 기준

홋카이도 도동 온천순례 여행기 2일차 - 굿샤로 호와 카와유 온천

홋카이도 도동 온천순례 여행기 2일차 - 굿샤로 호와 카와유 온천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15일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글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산길을 달려서 굿샤로 호로 갑니다. 산길은 사진이 없네요. -.- 언덕배기 꼭대기 쯤에서 한 컷 찍었습니다. 파노라마 왜곡이 있지만 대충 이런 커브를 계속 돌아서 갑니다. 굿샤로 호 주변의 코탄 온천에 도착했습니다. 길바닥; 에 "노천온천" 이라고 써 있네요. 호수 앞에 간이탕과 간이 탈의실이 있습니다. 남녀 혼욕인 모양인데, 장비(?) 없이 여자 혼자 하기는 쉽지 않겠네요. 간이 탈의실의 모습입니다. 그냥 사람 다니는 쪽만 가려놓는 건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굿샤로 호의 석양을 봅니다. 크 여름이라 벌레가 좀 있기는 하지

홋카이도 도동 온천순례 여행기 2일차 - 온천 순례 시작

홋카이도 도동 온천순례 여행기 2일차 - 온천 순례 시작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14일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글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비히로를 떠나서 이제 다음 코스로 이동하게 됩니다. 온네토 호 - 아칸 호 - 굿샤로 호를 거쳐 카와유 온천까지 이어지는 루트입니다. 죄다 인적 드문 시골길 뿐입니다. ㅎㅎ 소가 풀 뜯고 있습니다. 그래도 포장도로라고 사슴이 뛰어나오거나 그러지는 않았네요. 열심히 달려서 아칸 호 온천에 도착합니다. 뉴 아칸 호텔 당일온천 시간이 3시까지인줄 알고, 온네토 온천을 지나쳐서 아칸 호 온천에 먼저 도착했는데 알고 보니 6시까지인가 해서 시간이 매우 넉넉했더군요. 그냥 온네토 온천부터 가도 됩니다.. -.-;;; 온천 간판 옆에는 예쁜 족탕도 있습니다. 당일치기 온천을 할 뉴 아칸

홋카이도 여행기 - 도동 온천순례 여행기

홋카이도 여행기 - 도동 온천순례 여행기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10일

위 루트로 혼자 렌트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비히로에서 시작해서 홋카이도 동쪽의 각종 온천과 노천탕을 돌고, 시레토코 반도를 둘러보고 돌아와서 아사히카와-후라노-비에이 루트로 귀국하는 코스입니다. 에 정리는 해 두었습니다만 좀 자세히 남겨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간단히 여행기를 써 보고자 합니다. 물론 지금 그렇게 마음먹었다는 거고 언제 다 쓸 수 있을지는 잘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