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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저녁식사[17]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저녁식사[17]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저녁은 1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여기도 어쩐지 옛날 찻집분위기가 나는 게 좋네요 기본으로 차려진 한상 젓가락 받침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 신전주인 차조기술, 매실주에 차조기를 섞은 듯? 매실의 새콤달콤한 맛과 차조기의 향이 잘 어울립니다. 전채인 쪽파 초된장 무침.우리나라는 데친 쪽파에는 초고추장인데 여기는 초된장을 곁들여 먹네요 새콤달콤한 초된장이랑 살짝알싸한 쪽파가 잘 어울립니다. 문어와 광어, 아보카도의 카르파쵸. 역시 맛있는 밥에는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긴잔온천의 온천여관,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16]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긴잔온천의 온천여관,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16]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이날 묵은 숙소는 긴잔온천가에 있는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입니다. 긴잔온천의 숙소 중에서는 꽤나 평이 좋은 곳 참고로,긴잔온천은 여관 예약하기가 어엄~청 어려운 곳입니다. 워낙 인기있는 관광지인 데다가 여관 수가 적은고 & 그것도 대부분 소규모 여관이라 주말이나 휴일에 예약하면 인기있는 여관은 2~3달 전부터 차있는 경우가 대부분, 저는 새벽의 캔슬분 사냥으로(...)겨우 예약했습니다. 혹시나 가시려는 분들은 미리미리 예약해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긴잔온천은 길이 좁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옛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풍경, 긴잔온천가를 걷다[15]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옛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풍경, 긴잔온천가를 걷다[15]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모가미강 뱃놀이를 마치고 긴잔온천으로 출발, 일단 완행열차를 타고 후루쿠치에서 신죠로 돌아간 뒤에 신칸센을 타고 오오이시다로 갑니다. 오오이시다에서 버스를 타고 40분(...)정도 느긋하게 가면 긴잔온천 도착. 버스편이 얼마 없고, 택시로 가면 편도만 만엔 이상 깨지니 당일치기로 가시는 분들은 버스시간을 잘 알아보셔야 됩니다. 저는 긴잔온천에 있는 여관에서 1박해서 여관버스를 타고 갔어요 눈으로 둘러싸인 긴잔온천 마을 그리고 마을 입구에 들어

나가사키 온천여행 (4) 일본에서 제일 긴 족욕탕

나가사키 온천여행 (4) 일본에서 제일 긴 족욕탕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3월 25일

1. 아침 식사 후 오바마 마을 전체를 둘러본 구청장님과 나. 이 주제론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라 또 밝히지만 구청장님은 우리 엄마의 별명일 뿐 구청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나 : 돌아다니까 피곤하죠? 구청장님 : 아니? 안 피곤한데. 나 : 피곤하잖아요. 잠깐 앉아있고 싶잖아요. 구청장님 : 아니, 안 피곤하다고. 더 걸을 수 있어. 나 : 아냐. 피곤할거야. 발의 피로를 풀고 싶잖아요. 구청장님 : 아니, 피로 같은 거 없어. 괜찮다니까. 구청장님의 체력은 생각보다 좋았다. 발이 피곤하다고 하시면 “그러실 줄 알고 코스에 넣었죠! 하하하!”라며 어깨를 한 번 으쓱여주고 오바마 마을의 자랑인 족욕탕으로 가 바다를 바라보며 족욕을 할 계획이었는데... 되려 질문을 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