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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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월, 2017
열려라, 스포 천국! 언제부터였나, 큰 규모와 그에 비례하는 큰 예산의 영화들이 '조금만 더...'를 외치며 매해 여름 군비 확장을 노리던 와중 그 정반대에 서서 '조금만 더...'를 속삭이며 규모를 줄이고 이야기에 제약들을 스스로 추가했던 영화들이 등장했던 게. 첫 기억은 콜린 파렐의 답답한 표정을 보며 나조차도 답답함을 느꼈던 가 그랬다. 물론 그 전에도 작은 규모로 한 장소에서 쇼부 보는 영화들이 없던 게 아니지만. 어쨌거나 이 계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첫기억은 였다. 공중전화부스 안에서 사생결단하는 이야기라니. 이어 비슷한 영화들이 많이 나왔지만, 첫기억에 이어 이 계열의 끝판왕은 역시 가 아닐까. 가 공중전화부스

"듀크 뉴켐"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개인적으로 듀크 뉴켐 포에버 게임을 얼마 전에야 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은 그럭저럭 즐긴 편이기는 합니다만, 들인 돈에 비해서 게임이 너무 짧은 데다가 어딘가 허술하다는 느김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오히려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안도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그대로 만들면 망할 거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다 보니 오히려 영화화 각색을 더 열심히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 캐스팅이 좀 재미있는데, 주인공으로 존 시나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존 시나는 점점 더 레슬러 출신의 또 다른 배우가 되어가네요.

존 시나와 싸우는 1인칭 슈팅게임
WWE 프로레슬러 존 시나가 이상증식해서 존 시나들과 싸우는 FPS 게임입니다. 올해 해본 게임 중 가장 똥입니다. 중간에 많이 흥분해서 말이 좀 과격한데 전 존 시나 팬입니다. 지금은 버렸지만 굿즈도 샀어요. 그 정도로 이 게임이 똥입니다. 끝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정신나간 애니송 가사 베스트
트위터 번역 포스팅 개그만화 보기좋은 날 코트의 안에는 마물이 살고있어 믿을만한 동료들은 모두 눈이 맛이 갔어 발레에 걸었던 청춘 그러나 모두 눈이 맛이 갔어 나와 당신은 친구가 아니지만 나의 친구와 당신은 친구 대충 그런 느낌 개그만화 보기좋은 날 북두의 권 - 사랑을 되찾아라 YOU 는 SHOCK 유희왕 5D's - OZONE 오존보다 아래라면 문제없어 이거보다 알 수 없는 건 모른다 디지몬 테이머즈 - The Biggest Dreamer 그래 나는 이제 알았어. 계속 숙제를 깜빡했어 그건 하나의 수수께끼 수수께끼 수수께끼 난 대체 누구일까 얘 기억력 괜찮은 거냐? 데빌맨 - 데빌맨의 노래 데빌 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