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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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 - 수어사이드 다이브 / CM 펑크 - 문썰트

존 시나 - 수어사이드 다이브 / CM 펑크 - 문썰트

The Indies|2012년 9월 18일

존 시나의 수어사이드 다이브와 CM 펑크의 문썰트를.... 언제 또 한 번 볼까 싶어서 올려봅니당ㅋ 시나는 잘 날았는데 CM 펑크의 문썰트는 분명 시나가 피하는 모션이 있긴 했으나 좀 불안했어요.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The Indies|2012년 9월 18일

1.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더 미즈(C) v. 레이 미스테리오 v. 신 카라 v. 코디 로즈 경기 초중반 다소 엉성해보이는 호흡의 액션들도 있었고 신 카라는 아직 WWE에 100% 적응하지 못한데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무릎이 예전같지 않아서인지 두 선수의 대면에서도 뭔가 들뜨는 느낌이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밋밋했지만 갈수록 합이 들어맞으면서 좋은 장면들이 나왔고 특히 레이 미스테리오가 많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기의 마지막도 의외의 타이밍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 경기 중 코피 킹스턴과 알 트루쓰가 보여준 하이 플라잉 무브들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이 좋았던 편이지만

파이브 너클 셔플...존 시나

2003년 Dr. Thuganomics 시절부터 보이기 시작한 존 시나 특유의 퍼포먼스를 가미한 피스트 드롭. 누워있는 상대에게 오른손으로 "You can't see me" 제스쳐를 취한 후 곧바로 로프 반동으로 달려나와 어깨를 터는 동작을 하며 그 오른 주먹으로 상대의 안면을 가격하는 기술입니다. 보통 더블A (Attitude Adjustment, 久 F-U)의 셋업 무브로서 쓰이며, 가끔 탑로프에서도발동되는 경우도 더러 있죠. 에서 보니파이브 너클 셔플이 슬랭어로 자위(Masturbation)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길래아마 입 험하던 랩퍼 시절부터 줄곧 이 이름으로 썼으니 어느정도 그 때의 기믹이랑연관이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를 보니까 시나 본인은 기술의 외형을 보고 그대로 이름을 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