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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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2)

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세자로 인터뷰 세자로가 말하기도 전에 새미 제인이 방해합니다. 그러자 세자로는 새미 제인은 아직 어린애 같으며 선배인 자신에게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백스테이지 샬럿이 데이나 브룩을 혼내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샬럿이 머니 인 더 뱅크 당일에 같은 실수를 하게 되면 데이나의 이름이 역사 속에 없을거라고 경고합니다. 3경기: 쉐이머스 VS 잭 라이더 점점 위치가 애매해진 켈틱 워리어, 자신보다 더 불쌍한 상황에 처한 라이더를 쉽게 이깁니다. 경기 후에도 라이더를 공격하는데 아폴로 크루스가 등장해 쉐이머스를 몰아냅니다. 이걸로 쉐이머스는 이대로 새 시대 도래의 희생양이 되려나요? Winner: 쉐이머스 백스테이지 사무실에 케빈 오웬스가 등장합니다

WWE 레슬매니아 32 리뷰(2)

WWE 레슬매니아 32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명예의 전당 헌액자 소개 올해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워리어 어워드 수상자이자 유방암 완치자인 조안 룬덴과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인 잭클린, 빅 보스맨의 가족, 패뷸러스 프리버드, 갓파더, 스텐 한센, 스눕독, 그리고 스팅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명예의 전당 위상이 떨어진 것 같아 아쉽네요.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샬럿(c)(w/릭 플레어) VS 사샤 뱅크스 VS 베키 린치 와... 이건 뭐랄까... 말로 표현이 안 되는 명경기였습니다. 스눕독 라이브 공연에 역사적인 WWE 위민스 챔피언 등극 과정까지의 장면들이 잘 이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NXT에서 보여줬던 좋은 모습들이 열매를 맺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좋은 쪽으로 뿌린대로 거둔

20150827

아, 답없다.|2015년 8월 27일

20150518 0-102120617 3-49AS 3-49SD 0-7 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130 20100323 5-38 1. 섬머슬램2015세스 롤린스VS존 시나결말이 뜬금없다싶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한 풀 꺽인 챔프 롤린스를 띄워주면서 '챔프'아닌 존 시나를 적절하게 새로운 스토리로 옮겨가는(사실 시나의 경우엔 US챔프로 내려오면서 이어지는 과정 중 하나라 특별히)결과적으론 잘 나온 경기라고 할 수 있겠다. 궁금한 건 과연 WWE가 존 시나에게 릭 플레어의 기록을 넘길 기회를 언젠가 줄 것인가 하는 점.회사를 위해 이렇게 공헌했는데 기량이 떨어지기 전에 한번 챙겨줬음 싶기도 하더라. 케빈 오웬스VS세자로좋은 경기다. 디바 태그전we want sasha역시 팀 벨라가 문제야. 아무리

어제의 덥덥리 이야기

여유만만 우르|2015년 7월 7일

존 시나 대 세자로 경기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일년 만에 던져놓는 글이 이게 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