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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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Fastlane Live Review
1. 6인 태그 매치 : 돌프 지글러, 라이백 & 에릭 로완 vs. 세스 롤린스, 빅 쇼 & 케인(w/J&J 시큐리티) 지글러와 롤린스가 먼저 경기에 임합니다. 두 선수가 빠른 기술교환을 하다가 롤린스가 지글러의 슈퍼킥을 피하며 링 밖으로 잠시 나갔다 들어옵니다. 지글러가 멋진 드롭킥으로 제대로 된 기선제압에 성공한 후 로완과 태그합니다. 로완이 롤린스의 머리를 턴버클에 찧어버린 뒤 롤린스의 킥을 피하고 펌프핸들 백브레이커를 작렬합니다. 이어진 엘보우 드랍. 2카운트를 얻습니다. 롤린스가 재빨리 코너로 가서 케인과 태그합니다. 달려오는 케인을 바디 슬램으로 메치고 점핑 레그드랍을 작렬하는 로완! 로완이 코너로 다가오는 케인을 엘보우로 막고 세컨 로프 다이빙 엘

2015년 1분기 로봇애니 정리
수많은 애니 팬들이 벌써부터 볼 애니를 정하고 있는데 로봇 애니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2015년 1분기에 방영되는 로봇 애니만 정리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창궁의 파프너 EXODUS 알트노아 제로 시즌2 크로스 앙쥬 2기 G레코 2기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2기 밤의 얏타맨 도아마이거 D 후기 저건 또 뭐야. 끝
![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08/25/d0053885_52196d1de3467.jpg)
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
0.일주일 가량 늦었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대만족.더블 메인이벤트가 정말 대단했기 때문이다. 1.초대 NXT에서 성공 가능성이 보이던 인물은 다니엘 브라이언 - 웨이드 바렛 - 스킵 쉐필드 - 허스키 해리스라고 생각했었다.다니엘 브라이언과 스킵 쉐필드는 메인급에서 활약 중이고웨이드 바렛도 자리를 잡았으니 남은 건 허스키 해리스. 내가 허스키 해리스가 가능성 있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단 하나다.이 녀석이 마이크 로툰다의 아들이자 배리 윈덤의 조카였기 때문이다.경기력 측면에서 WWE 수뇌진의 구미에 맞는 성장잠재력을 지녔다고 기대할 이유가 충분했다. 그런 그가 NXT 스토리가 끝나고 한동안 모습을 감추었는데,브레이 와이어트로 링 네임을 바꾸고 영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내지는 Deliverance를 연상

WWE SUMMERSLAM 2013을 보고 끄적
1. Ring Of Fire : Bray Wyatt(w/Luke Harper & Eric Lowan) vs. Kane 정말 좋지 못했던 쇼의 시작이었습니다. 경기 룰이나 두 선수의 매치업을 생각해볼 때 애초에 좋은 퀄리티를 기대하기는 힘들었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정말 좋지 못한 경기였습니다. 그저 기술들이 의미없이 오갈 뿐이었고, 기술 하나하나가 나올 때마다 불이 타오르는 아주 촌스러운 효과가 나올 뿐이었습니다. 과거 TNA 락다운에서 펼쳐진 팀3D vs. LAX의 전류 철장 경기에서의 효과만큼이나 바보같아 보였던 효과였습니다. 불이 타오르는 효과는 단지 현장 관중들을 위한 눈요기 정도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PG 등급이기 때문인지 Inferno에서 Ring Of Fire라는 이름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