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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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posts파이브 너클 셔플 - 존 시나
피폭자 : 빅 쇼 올해 로얄럼블의 우승자이자 영원한 초딩 영웅 존 시나의 대표기술 중 하나인 파이브 너클 셔플입니다. 저 펌프에 바람 넣는 것 보고 추억돋아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으하하하.. 그리고 이듬해 로럼에서 스피닝 US 챔피언 벨트 들고온 시나 보면서 멘붕
WWE 로얄럼블 2013 간단 감상
* 정말로 간단한 감상이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Twice In A Life Time!! - 누구든 작은 리카르도를 건드리면 X되는거예요. 아주 X되는거야. - Let's Go CENA!! / CENA S***s!! 그리고 혹CENA 했더니 역CENA. 뭐 예상은 하긴 했지만서도. - 더 락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소리 + 또다시 빈스 인 더 뱅크 작렬. 으으으으......-_- - 펑크가 내려와야 할 때인 건 맞다 보는데, 락바텀이면 몰라도 피플즈 엘보우에 클린 핀폴이라니 해도 너무했다. - Best: Y2J 컴백 / Worst: 빈스 인 더 뱅크. - The xian -

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최고의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 2년 연속2위 : CM 펑크(WWE)3위 : 오카자 카즈치카(신일본)4위 : 존 시나(WWE)5위 : 다니엘 브라이언(WWE)6위 : 오스틴 에리즈(TNA)7위 : 바비 루드(TNA)8위 : CIMA(드래곤 게이트)9위 : 셰이머스(WWE)10위 : 더 락(WWE) 최고의 파이터 : 앤더슨 실바2위 : 존 존스3위 : 론다 루지4위 : 조르쥬 생 피에르5위 : 차엘 소넨6위 : 벤 헨더슨7위 : 주니어 도스 산토스 가장 뛰어난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2위 : 오카다 카즈치카3위 : 다니엘 브라이언4위 : 엘 제네리코5위 : CM 펑크6위 : 오스틴 에리즈7위 : 데이비 리쳐즈8위 : 돌프 지글러9위 : 세키모토 다이스케10위 : 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