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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안탈리아 카페 mira coffee 터키쉬커피

[터키여행] 안탈리아 카페 mira coffee 터키쉬커피

듀듀|2017년 3월 20일

안탈리아의 카페에서 커피한잔 :) mira coffee 라는 곳와이파이도 되고 영어메뉴판도 있고 내부에 먹고가는 공간은 거의 없고 외부에 공간이 넓직하다테이블엔 꽃병도 ^^ 냥선생은 어딜가나빼꼼 ㅎㅎ개들도엄청 왔다갔다한다 ㅎ 터키쉬커피 한잔은 마시고 가야겠기에터키쉬커피 한잔과카라멜마끼아또였는지..바닐라프라페였는지 가물가물한아이스음료 한잔 ^^ 터키쉬커피 :) 커피가루를 끓여낸 커피다 바닥엔 커피찌꺼기가 가라앉아있고 ^^ 그냥 한번 마셔봤는데 무척 진하다는한약스러운 맛이 나던..ㅎㅎ설탕을 한번 타먹어봤는데맛은 많이 달라지지 않고 설탕덕에살짝 부드러워진 ㅋㅋㅋ그럭저럭 먹을만했다 ^^ 현지에선 현지사람들 먹는 커피도먹어보고 그래야지 ㅎㅎ 터키에서 터키쉬커피를 더 여러곳에서

강릉 여행 (5) 사천진 해변까지

강릉 여행 (5) 사천진 해변까지

Everyday we pray for you|2017년 3월 18일

1. 강릉여행 이틀째. 전날 오후부터 워낙 흐렸기에 당연히도 해가 뜨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그럼에도 세수도 하지 않은 눈꼽 낀 얼굴로 해변을 향해 가는 마음은 대체 무슨 마음일까. 나 : 혹시나 하는 마음이지. 미니미니 : 무슨 말이야? 나 : 그냥. 해가 안 뜰거라는 걸 아는데 그걸 굳이 확인하겠다고 나가는 꼴이 웃겨서. 우리는 세븐일레븐에 들려 커피를 한잔씩 뽑았다. 그리고 다시 해변으로 나갔다. 하늘은 구름으로 뒤덮혀있었고, 우리 말고도 몇몇 사람들이 혹시나 하는 표정으로 해를 기다리고 있었다. 정말 해가 뜰 것 같지 않은 하늘인데. 그래도. 그렇지만. 혹시라도. 그렇게 머뭇거리기를 십여 분. 나 : 어? 미니미니 : 어!

[터키여행] 카파도키아 Salkim Tepesi cafe , 우치히사르 Uçhisar

[터키여행] 카파도키아 Salkim Tepesi cafe , 우치히사르 Uçhisar

듀듀|2017년 3월 14일

버섯바위, 괴레메골짜기 구경하고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기 :) alkim Tepesi cafe ? 바깥 자리가 좋아보여 밖에 자리잡았다 이런 경치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라니 :) 카라멜마끼아또(맞나..카라멜아이스커피였나이름은 가물가물하지만 ㅎㅎ카라멜마끼아또를 기대하고 주문한 커피)그리고 비엔나커피 한잔 주문 비엔나커피는 한국에서 먹는 아인슈패너 생각하면 오산 ㅋㅋ맛 없어요 키키..그래도 커피사서 앉아서 먹는게 어디냐며 ㅎㅎ 위에 얹어진 팝핑볼같은 과자 ㅎㅎ데코레이션으로 뿌려주신건데자꾸 후추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별 맛은없고 달고 바삭 ㅋㅋ 카라멜마끼아또에도 뿌려주심 ㅋㅋ분명 아이스커피인데 얼음은없고 시원하진않고그렇다고 따뜻한건 아니지만애매한 커피 ㅎㅎ맛도 애매..

러브라이브 - 따뜻하게 맞이해준 세 번째의 누마즈

러브라이브 - 따뜻하게 맞이해준 세 번째의 누마즈

누마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몇 번 언급했듯이 좋은 의미에서의 시골스러움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인심은 좋고 지역색은 드러나서 '아...내가 다른 나라에 있구나' 하는 느낌을 주죠. 이런 건 도쿄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감각이니까요. 도착하니 세 시는 넘었고 점심은 못 먹었고 해서 오란다관으로 직진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来るかと思った' 올 줄 알았다고 하시는군요 (...) 한국인 중국인 대만인 미국인 호주인 등등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합니다. 배고프니까 비프 스튜! 푹 끓여낸 쇠고기 스튜랑 따뜻한 밥입니다. 저기 이건 빵이 아닌데요 빵 ... 미안...(...) 어쨌건 다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마론 케이크나 더 먹어야지~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