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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카파도키아 Salkim Tepesi cafe , 우치히사르 Uçhisar

[터키여행] 카파도키아 Salkim Tepesi cafe , 우치히사르 Uçhisar

듀듀|2017년 3월 14일

버섯바위, 괴레메골짜기 구경하고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기 :) alkim Tepesi cafe ? 바깥 자리가 좋아보여 밖에 자리잡았다 이런 경치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라니 :) 카라멜마끼아또(맞나..카라멜아이스커피였나이름은 가물가물하지만 ㅎㅎ카라멜마끼아또를 기대하고 주문한 커피)그리고 비엔나커피 한잔 주문 비엔나커피는 한국에서 먹는 아인슈패너 생각하면 오산 ㅋㅋ맛 없어요 키키..그래도 커피사서 앉아서 먹는게 어디냐며 ㅎㅎ 위에 얹어진 팝핑볼같은 과자 ㅎㅎ데코레이션으로 뿌려주신건데자꾸 후추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별 맛은없고 달고 바삭 ㅋㅋ 카라멜마끼아또에도 뿌려주심 ㅋㅋ분명 아이스커피인데 얼음은없고 시원하진않고그렇다고 따뜻한건 아니지만애매한 커피 ㅎㅎ맛도 애매..

러브라이브 - 따뜻하게 맞이해준 세 번째의 누마즈

러브라이브 - 따뜻하게 맞이해준 세 번째의 누마즈

누마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몇 번 언급했듯이 좋은 의미에서의 시골스러움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인심은 좋고 지역색은 드러나서 '아...내가 다른 나라에 있구나' 하는 느낌을 주죠. 이런 건 도쿄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감각이니까요. 도착하니 세 시는 넘었고 점심은 못 먹었고 해서 오란다관으로 직진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来るかと思った' 올 줄 알았다고 하시는군요 (...) 한국인 중국인 대만인 미국인 호주인 등등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합니다. 배고프니까 비프 스튜! 푹 끓여낸 쇠고기 스튜랑 따뜻한 밥입니다. 저기 이건 빵이 아닌데요 빵 ... 미안...(...) 어쨌건 다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마론 케이크나 더 먹어야지~ 빵♡

청평산장호텔 근처 'Cafe Momo'+잠실역 환승센터

청평산장호텔 근처 'Cafe Momo'+잠실역 환승센터

전기위험|2017년 1월 22일

경춘국도에서 현리 방향으로 향하는 길(요새는 윗쪽에 신작로가 생겼지만) 초입에 있는, 북한강으로 흘러드는 조종천 가에 있는 카페다. 별 생각없이 네이버 지도에서 카페 옵션을 켜놓고 북한강을 거슬러 마우스를 드래그하다 발견한 곳이다. 행락철이면 이곳도 붐빌 것 같지만 아무래도 겨울은 상대적으로 비수기라, 이곳은 조용하기만 하다. 카페를 통해 조종천으로 나갈 수 있는데, 멀리 호명산과 경춘국도가 보인다. 청평 시가지 너머로 보이는 호명산의 풍경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왜인지 요새 들어는 잘 가게 되지 않는다. 카페 본관에 해당하는 건물은 그리 넓지 않고, 자리는 바로 옆 건물에 많다. 난로도 설치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요사이 시스템에어컨같은 것보다는 덜 따뜻하긴 하다. 드라이브하다 잠시 차를 멈춰 커피

8년만의 제주도 여행(4-完) - 함덕 델문도, 애월 해안도로, 그리고 집으로...

8년만의 제주도 여행(4-完) - 함덕 델문도, 애월 해안도로, 그리고 집으로...

전기위험|2017년 1월 16일

(앞에서 계속) 서우봉에 갔다가 호텔에 돌아오나 9시가 약간 넘어 있었다. 욕조에 몸을 담그고 밍기적거리다가 10시가 지나고 주섬주섬 짐을 싸니 체크아웃 시간인 11시가 거의 다 되었다. 시간 맞춰 체크아웃을 한 후 들른 곳은... 함덕의 핫플레이스라는 델문도. (역시 레퍼런스는 녹두장군님...난 네이버검색따위는 하지 않는다) 해변 사이의 톡 튀어나온 곳에 건물을 지어 놓았다. 창가 자리는 말할 것도 없고 메인 공간에 해당하는 곳은 이미 만석이었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니 아랫층에 자리가 있다고 하여 아랫층으로 내려갔다.아랫층은 아무리 넉넉하게 봐 줘도 해수면과의 차이가 1m 가량 되는지라 이날같이 파도가 심하면 바닷물이 데크까지 침범해 들어온다. 이따금 큰 파도가 치면 실내 공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