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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Legends] 챔피온 히스토리

Helpas' Story|2019년 3월 26일

오버워치 경쟁전 1300점 아재의 에이펙스 스토리 첫 번째 챔피온3월 4일 패스파인더마지막 라운드에는 내가 죽고 없었다는 게 함정... 그래도 챔피온 업적 되기는 되네? 두 번째 챔피온3월 21일 라이프라인끝까지 생존 잘 했고, 파티원이 둘 다 한국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다가 20분대 중 17분대를 잡고 챔피온 먹은 판.그 두 분이 괴수였을듯... 총소리만 들리면 늑대처럼 달려감 -_- 세 번째 챔피온3월 25일 블러드하운드HealthySorbet 저 사람은 중국인이었는데 개잘함. ㅋㅋㅋㅋㅋYongHHJJ 이분은 한국인이고 막판에 잠깐 대화 하심.난 쭉 버스 타다가 마지막 분대와 전투에서 2명 잡음.사실 이판은 막판에 우리가 마스티프 샷건만 2개를 획득하는 바람에 "이건 지면 안

2017 오버워치 월드컵 국대 및 잡담

Over the Bifrost|2017년 6월 27일

지난 6월 19일에 올해의 오버워치 월드컵(이하 옵드컵) 국가 대표 선수 발표가 있었다.작년에는 옵드컵에 나갈 선수를 자국민 사용자들이 직접 투표로 뽑았었고, 그러다보니 사실상 선수 개인 인기투표가 되는 바람에 다른 나라들은 팀이 제대로 된 메타를 구성하기 힘들 정도로 딜러 위주로만 뽑히거나 인기에 비해 실력이 좀 모자란 선수들도 뽑힌 모양이었다.그래서 올해 새롭게 도입된 방식은 사용자들에게 투표권을 하나 주긴 했으되 선수를 직접 뽑는 투표는 아니고, 이 바닥 전문가들 중에서 국대 선수를 구성할 자격이 주어지는 선발위원 세명을 뽑는 투표권이었다.우리나라는 에이펙스 해설가 두명인 김정민과 용봉탕, 그리고 지난 시즌 준우승팀 러너웨이의 구단주인 러너, 욜케 셋이 선발위원이 되었다. 러너가 낀 탓에 러너웨이 팀

포르자 6 APEX 로지텍 G27 클러치 & H 쉬프터 테스트 (1080p 60fps)

Skin Dev Centre @egloos|2016년 9월 7일

첫번째 수동기어 도전. (물론 XKR은 수동기어 차가 아니지만...) 패드로 할때도 수동으로 설정하고 했었지만 클러치 누르는게 어색하고 힐 앤토도 쉽지 않아서 항상 클러치는 오토로 해놓고 썼었다. 휠을 쓰니 클러치까지 써야하는 수동(클러치) 옵션에서 플레이가 어렵지 않다. 다만 스티어링이 제일 문제. 눈에 보이는 타각이 1대1로 작용하며 저 한계를 넘어가면 핸들이 돌아가지 않는다. 윈도우10에서 포르자 APEX를 레이싱 휠로 플레이 하려면 레드스톤 업데이트를 설치해야만 한다. 관련글포르자 모터스포츠6 APEX 정식 출시 + 레이싱 휠 지원 추가

포르자 6 APEX 로지텍 G27 테스트 (1080P 60fps)

Skin Dev Centre @egloos|2016년 9월 7일

맨날 패드로만 하던 포르자를 처음 휠로 해봤다. 조작감이 너무 생소해서 초반부에 실수가 좀 있다. (물론 중간에도 -_-) 900도 지원 할 줄 알았는데 210~270도 밖에 안되는 듯... OTL 참고로 레드스톤 업데이트를 반드시 깔아야만 휠을 사용 할 수 있다. 관련글포르자 모터스포츠6 APEX 정식 출시 + 레이싱 휠 지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