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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posts지단 마드리드야 말로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챔스3연패를 목전에 두고 있는 팀이 전술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할 게 없는 것을 보면 지단 마드리드는 지금 시점의 룰 안에선 축구 전술의 발전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주는 팀인거 같다. 어떤 측면에선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콰이어트 플레이스(2018)
관람 일시 : 2018년 4월 22일평점 : 7.5/10짧은 평 : 영화관이라는 제한된 구역에서, 감각 하나를 제하면서 공포를 취하는 방식은 이미 맨 인 더 다크(Don't breathe)에서 시도된 바 있다만, 이 영화는 그걸 더욱 끌어올린 느낌이다. 소리를 극도로 억제함으로써 공포를 제공한다는 것은, 트레일러에서도 흥미로웠지만 영화관에서 봤을때 비로소 더 빛을 발한다는 느낌. 또한 다른 공포영화들에서 깜짝 놀라게 하는 요소들을 잘 비틀어서 오히려 관객에게 안도의 한숨을 쉬게 하는, 그런 요소들도 빛났다.아쉬운 장면이라면 역시나 개연성과 엔딩. 특유의 상황을 관객들에게 계속 주지시키는게 필수적이었지만, 주인공들이 너무 멍청하게 느껴질 정도가 된다면 너무 과도한게 아니었을까. 또한 엔딩은 훨씬 더

<어벤저스3: 인피니티 워>(2018) 스포일러 없는 리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처음 선을 보였을 때쯤,사람들은 , , 독립된 영화 등을 두고, 을 위한 떡밥 내지는 예고편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일단 아주 잘만든 영화입니다. 루소 형제는 확실히 지니어스에요. 인정합니다. 루소 형제는 코미디영화도, 액션영화도, 로맨스영화도, 스릴러영화도, 심지어는 공포영화도 기가 막히게 잘 만들겁니다. 이 영화는 마치 5편 정도의 영화를 한꺼번에 보는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액션 시퀀스가 끊기지 않아서 2시간 3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거짓말처럼 녹아 없어져버리죠.정말 정말 정말로 잘만든 영화라고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
![[영화] 곤지암과 콰이어트 플레이스](https://img.zoomtrend.com/2018/04/19/c0017721_5ad83d9519f85.jpg)
[영화] 곤지암과 콰이어트 플레이스
세상 겁은 다 혼자 처묵한 것처럼 겁은 억수로 많으면서 또 무서운거 보는건 꼭꼭 챙기는 솜마입니다... 얼마전에 곤지암보고, 또 며칠전엔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봤다. 둘은 느낌이 많이 달라서 그닥 비교될 영화들은 아니지만 한 포스팅에 와르르 쏟아서 써본다. 일단 곤지암. 야~! 한국공포영화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지렸다리 지렸다ㅋㅋㅋㅋ(아 literally 지리지는 않았읍니다...)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게 만든 영화인거 같음. 친구들이랑 담력체험 한다는 느낌으로... 공포에 질린 인물의 표정과 눈물 콧물을 턱밑에서 가감없이 녹화하는 셀프카메라의 잔인무도한 각도에서 옛날 옛적 깡라네 집에서 봤던 생각이 났다. 여러 페이크 다큐, 파운드 푸티지 장르영화의 클리셰 짜깁기같다는 의견도 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