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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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이 블루레이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굳이 블루레이를 사야 했는가 하는 기묘한 느낌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렇게 화질이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타이틀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나쁘지 않더군요.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정범식 감독,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유제윤) • 소문의 시작 • 새로운 얼굴 • 공포체험의 성지 • 생중계 REC • 괴담의 실체 • 제작 보고회 다만 그래도 사기는 좀;;;

"The Nu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4일

점점 더 컨저링 유니버스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애나벨 1편에서 약간의 휘청거림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그 프리퀄의 프리퀄이 나오면서 결국 다시 성공 궤도로 올리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영화 감독의 에너지가 제대로 표현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이번에는 2편에 정말 시각적인 강렬함을 부여 하는 데에 성공한 수녀가 결국 핵심으로 등장하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과거로 돌아가긴 하더군요. 나오는 이미지가 다들 무지막지 하더군요;;; 그나마 제일 순한게(?) 이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깜놀의 왕이죠.

"할로윈" 신작 예고편입니다.

"할로윈" 신작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3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게된 가장 기묘한 사실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로 오리지널의 속편이라는 사실입니다. 사실 제가 오리지널도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주 강하게 뭐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사실 제가 이런 류의 공포영화를 별로 겪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데에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만큼 미묘하게 생각하는 상황이죠.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멋지긴 하네요.

"할로윈" 포스터들 입니다.

"할로윈"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할로윈 시리즈가 또 나옵니다 ㅠㅠ 저는 할로우니 시리즈를 별로 안 좋아하다 보니 정말 기분 애매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