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포스트: 1005|아이템:공포영화(605)
Tags

Posts

1005 posts

넷플릭스 : 유전 (2018년)

취미생활|2021년 1월 2일

나는 영화에 대해서 말할때에 항상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의 내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며,스포일러도 당연히 충분하게 있으니,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음....어제 새벽에 거실의 티비로 이 영화를 봤다.혼자서...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끔찍하지도 뭔가 잔인한 고어물의 공포가 아닌소름돋게 만드는 그런 잔인함은 없었으며, 공포감이 살짝 조성되려고 하다가 없어지는 그런 영화였다. 다만, 15세 이상 관람가라는 것을 본다면, 국내에서는 15세 이상 관람가는 아닌 것 같고,해외의 기준이 아닐까 싶다. 나체도 나오고, 잔인하게 표현된 시체도 나온다.사실...요즘 좀비물들을 보다보면 충분히 볼 수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든다. 오히려, 좀비분장이 더 무섭다. 도대체, 포스터에는 왜 저런 얼토당토않은 문구를

"프라이트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블루레이가 나와 있는데, 서플먼트는 DVD가 더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표지는 영 마음에 안 듭니다. 뭘 이렇게 잔뜩 써넣었는지;;; 첫번째 디스크는 본편이고, 두번째, 세 번째 디스크에 정말 서플먼트가 빼곡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이 시절이 확실히 이쁘게 나오긴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를 사게 되었네요.

지옥 (地獄.196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26일

1960년에 ‘나카가와 노부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불교계의 대학에 다니는 대학생 ‘시미즈 시로’는 은사인 ‘야지마’ 교수의 외동딸 ‘유키코’와 약혼식을 올렸는데. 불량한 동창생 ‘타무라’한테 휘둘리다가 그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던 중 술에 취한 야쿠자 ‘쿄이치’를 치고 달아나, 이후 죄책감을 느낀 시로가 자수를 결심했지만.. 유키코와 택시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유키코를 잃고 술에 쩔어 살던 중. 어머니가 중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내려가 아버지가 운영하는 양로원 ‘천상원’의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는데. 거기서 늙은 화가의 딸 ‘사치코’가 죽은 약혼녀 유키코와 닮아서 호감을 가졌으나, 쿄이치의 어머니와 연인이 몰래 뒤쫓아와 아들의 복수를 꾀하면서 벌어지

커스 3: 블러드 새크리파이스(Curse III Blood Sacrifice.1991)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20일

1991년에 ‘영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합작으로 ‘숀 바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950년대 때 ‘제프 암스트롱’, ‘엘리자베스 암스트롱’ 부부는 동아프리카에서 대규모 설탕 농장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여동생 부부와 함께 넷이 차를 몰고 가던 중. 지역 부족민이 염소를 희생하는 의식을 치르는 걸 보고 염소가 죽는 걸 말리면서 의식을 방해하자, 의식을 주관하던 부족의 위치 닥터가 바다에서 고대의 악마를 소환해 엘리자베스 가족을 죽이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오리지날 타이틀은 ‘커스 3: 블러드 새크리파이스’로 1987년에 나온 ‘커스’ 시리즈의 속한 작품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제목만 시리즈를 자처하고 있을 뿐. 이전에 작품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