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05 posts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 (2020)
2020년에 ‘김지한, 전재홍’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09년에 ‘윤재연’ 감독이 만든 ‘요가학원’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한때 잘나가던 온라인 패션계 간판 모델 ‘효정’은 나이가 들면서 업계에서의 선호도가 떨어지고 젊은 모델이 치고 올라와 극심한 슬럼프에 빠져 약에 의존해 살면서 밤마다 가위까지 눌렸는데. 어느날 우연히 동창생을 만나 ‘칼리’라는 요가학원에 가면 예뻐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곳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인 ‘요가학원’이 2009년도작이라 본작은 그로부터 무려 11년 후인 2020년에 나왔는데. 사실 시리즈적으로 전작과의 연관성은 전혀 없고, 여주인공 이름이 전작과 같은 ‘효정’인 걸 생각해 보면 아마도 요가학원 판권을 가지고 와서 새로 만든 게 아닌
47미터 (2020)
47M 바닷속으로 추락한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 우리!남은 공기량 15%, 숨 쉴 수 있는 시간 단 20분!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멕시코의 태평양 연안에서 특별한 휴가를 맞은 ‘리사’와 ‘케이트’.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 체험 관광에 도전한다.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자매가 올라 탄 케이지는 알 수 없는 사고로 순식간에 심해 47 미터까지 추락하고 만다.무시무시한 식인 상어 무리에 둘러싸인 케이지 속에서공기 탱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올 여름, 극강의 서바이벌 스릴러가 찾아온다! - 나무 위키에서 퍼옴 - 음 그냥 단순한 상어 케이지안의 사고가 아니라...중간에 환각일 수도 있다는 말이...좀 애매해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도, 손을 다쳤을 때 주인공이 왜
데스 베드: 더 베드 댓 잇츠 (Death Bed The Bed That Eats.1977)
1977년에 ‘조지 배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감독 본인이 제작, 각본도 맡았다. 내용은 오래전 악마가 한 여자와 사랑에 빠져 침대에서 사랑을 나눴지만, 여자가 복상사로 죽자 슬픔에 빠진 악마가 피눈물을 흘리고. 그게 침대 위에 떨어져 침대 자체가 살아 움직이는 생물체가 됐는데. 악마가 휴식기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는 침대가 멀쩡한 가구의 형태를 띄지만 10년에 한 번 악마가 깨어나면 침대가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로 변해서, ‘오브리 비어즐리’라는 예술가한테 영원히 죽지 않고 침대의 식인 행위를 봐야 하는 저주를 내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는 있지만 그게 메인 스토리로 이어지지는 않고. ‘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 ‘디저트’의 4개 페이즈로 진행되면서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버드박스 결말 줄거리정보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버드박스 결말 줄거리정보와, 어젯밤 새벽까지 잠이 안와서 넷플릭스 키고 본 작품. 원래 이 BIRD BOX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직접 본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예전에 왜 한창 유튜브나 광고로 산드라 블록의 목소리로 "리쓴 투 미!" 하고 시작하는 트레일러 영상은 많이들 보셨을 것 같다. 그러다 드디어 영화 버드박스를 직접 관람하게 된거임. 그것도 밤 12시에 말이다. 밤에 보니까 확실히 느낌이 더 좋았다. 더 무섭기도 하고... 개인적인 내 생각에 이 작품의 경우는 충분히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리스트에 넣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어제 봤으니 따끈따끈한 관람한 리뷰를 작성해본다! 아직까지 안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