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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osts8월에 본 영화들
어디 좀 다녀온다고 월간 정리가 늦었네요. 게다가 마지막주는 통째로 누락--;; 어쨌든 추석 대목의 코앞에서 올려보는 8월의 영화들입니다. 이상근, "엑시트" 웰메이드와 쌈마이의 경계를 아슬아슬 줄타는 묘미 원신연, "봉오동 전투" 아베가 판도 다 깔아줬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윤가은, "우리집" 우리집 식구가 다 모여 밥을 먹은게 언제였던가 랜달 라이트, "호크니" 시립미술관 호크니展 관람객을 위한 시청각 자료 (유료 주의) 데이빗 레이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이쯤 오니 이 시리즈가 처음에 어떠했는지 기억도 안나 알폰소 고메즈-레존, "커런트 워" 만족하기엔 싱겁고, 실망하기엔 달달한 짐 자무쉬, "데드 돈 다이"
[소녀전선] 8월 정산
유카타는 결국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패스하고 시스템이 새롭게 바뀌었네요. 탐색이란게 생겼는데 자동탐색 기능도 있고 더 편한 군수느낌이라 굿굿~ 군수도 이렇게 자동으로 좀;; 도는걸 확인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1레벨의 우세인형이 100레벨보다 효율적인게 특이하더군요. 지휘관을 꾸미는 시스템도 나왔는데 스탯보정도 있고 괜찮던~ 기본 정장은 하다보면 세트로 줘서 마음에 드네요. HK416도 개조 가능해졌는데 사통소자라는 무슨 한약방에서 들어볼만한 소재가 필요해진 ㄷㄷ;; 탐색과 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데 쓸만큼은 주니까 그리 걱정은 없어보입니다. 물론 최우선적으로 사통 소자부터 사야 ㄷㄷ 새롭게 얻은 요정은 증원요정~

8월에 본 영화들
사상 최강의 폭염이었다는 8월, 한여름 피서는 그저 영화관이 가성비 최고라는데... 과연 8월에 볼만한 영화들이 있었나? 좀 늦어버린 8월에 본 영화 정리입니다. 존 터틀타웁, "메가로돈" 몸만 키우던 공룡이 어떻게 망했는지 참교육 시전하시는 스타뎀 선생님 우에다 신이치로,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초반 30분만 버텨내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코르넬 문드럭초, "주피터스 문" 네이버 싱 모님 왈, '(연상호의) 염력이 추구했으나 도달하지 못한 경지' 요아킴 트리에, "델마" 닥쳐오고 옥죄어온 모든 억압을 깨뜨리고, 그녀는 마침내 마녀가 되었다 루벤 외스틀룬드, "더 스퀘어" 인간이 수 천년 간 쌓아올린 도덕과 교양이 이토록 얄팍한 것임을

8월에 본 영화들
지난 8월에 본 영화들입니다. 데이비드 에이어, "수어사이드 스쿼드" 썩은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았더니! 썩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저스틴 린, "스타트렉 비욘드" 악당마저 벙찌게 만드는 우주적 브로맨스 폴 페이그, "고스트버스터즈" 신규 멤버로 재편성! 잔재주는 좋은데 호흡이 딸리네 루카 구아다니노, "비거 스플래쉬" 나는 오종의 "스위밍 풀"의 손을 들어주겠소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 리틀 자이언트" 꿈속에 사는 거장의 꿈에 하품을 참을 도리가 크리스 리노드, "마이펫의 이중생활" 여러분! 이거 예고편이 다인거 아시죠!? 제임스 밴더빌트, "트루스" 그들은 늘 달이 아닌 손가락에 주목한다 돈 치들, "마일스" 재즈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