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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본 영화들
8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닷. 류승완, "베테랑" 15년차 베테랑이 된 류승완의 시속 160킬로 강속구 박흥식, "협녀, 칼의 기억" 무협물이 피해가야 할 것들에 대한 교과서 안국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그녀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내가 우는게 우는게 아니야 윤성호, 강경태, 구교환, 이옥섭, "오늘영화" 각자의 부족함을 메우는 바람직한 시너지 난니 모레티, "나의 어머니" 아 난니 모레티가 어느새 이렇게 나이를 먹었단 말이냐 제롬 엔리코,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 노인을 공경하지 않으면 아주 X되는거야 브누와 쟉꼬, "어느 하녀의 일기" 레아 세이두에게 기대도 너무 기댔네 프레데릭 청, "디올 앤 아이" 우아한
![[칸코레] 여름 이벤트의 달이 돌아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8/01/a0056931_55bc50775ea59.jpg)
[칸코레] 여름 이벤트의 달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름 이벤트는 8월 초라고 해서 좀 더 이른 시기에 시작할 줄 알았는데... 8월 10일이라는 상순 끄트머리라니 -ㅅ-;; 거기에 20일, 3주 예정이라고 하니까 8월 꽉 채워서 한정 해역 이벤트를 할 작정이네요 다들 이벤트 대비는 잘 하고 계시는지? 'ㅁ' 본래 계획은 이벤트 직전까지 자원 6만 정도를 생각했었는데 스타트가 예상보다 한 주 늦어지는 덕분에 좀 더 모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 일주일 남짓 남은 동안에 얼마나 더 쌓을 수 있는지 봐야겠네요 자원 비축 모드라고 하던 임무를 안 하는 건 아닙니다- 모으고 또 모아도 모자란 개수자재를 위해서 주중 임무는 어떻게든 완수하고 있지요 그래도 월차 EO 해역은 들어가는 자원을 종잡을 수 없기 때문에 4
![2014년 8월 일본 여행기 - 8월14일 2일차 [아침부터 어딜 가느냐]](https://img.zoomtrend.com/2015/02/06/d0053452_54d441d11e0af.jpg)
2014년 8월 일본 여행기 - 8월14일 2일차 [아침부터 어딜 가느냐]
2014.9.9.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0) 빌라폰테뉴 우에노 호텔에서 즐기는 풍성한 아침식사. 2014.9.10.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1) 호텔 근처의 아침 풍경. 2014.9.10.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2) 생애 처음으로 신칸센을 타 보다, 토호쿠 신칸센(東北新幹線) 맥스토키. 문제의 아침식사 본격 류토피아 통수치는 일본 여행기 제6편. [아침부터 어딜 가느냐] 일단 여행기에 앞서서 사과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행기를 작성한지 2개월만에 재개된 여행기인데요. 솔직하게 말할게요. 여행기 쓰기 겁나 귀찮았습니다. (.......) 사실 요즘 집-학교-알바-집의

8월에 본 영화들
한여름 피서에는 냉방 빵빵하게 돌아가는 극장이 좋다고들 하죠. 근데 전 사람 없는 조조 시간에만 들락거리다보니 냉방병이 들어 고생을..--; 8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김병우, "더 테러 라이브" 자잘한 구멍들은 본체만체 100분동안 쉼없이 달려나가는 돌파력! 봉준호, "설국열차" 할리우드 진출 3인방 중 가장 나았다지만 안습의 가성비 어쩔 허정, "숨바꼭질" 좀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위한 욕망과 눈물! ...이 아닌가? 김성수, "감기" 이번에 유행한 감기의 원인은 과식, 증세는 소화불량 루이스 리터리어,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CGI 시대가 만들어낸, 눈돌릴 틈을 주지 않는 현란한 매직 쇼쇼쇼~ 닐 블롬캠프, "엘리시움



